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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병훈, "간절함이 경주를 바꾼다"... '시장후보는 도의원이 대세 '

경주, 박병훈 후보, 포항, 박용선 후보, 경산,조현일 현직시장 도전
도 의정 통해 풍부한 행정 경험..."지자체장 적임자" 자부

제 9회 전국 동시지방 선거를 앞두고 도내 지자체장에 "도의원 출신 후보"들이 대거 출마해  도내  지자체장에 도전장을 던져 "도의원 출신 시장 당선" 을 예고 하고 있다.

경주시장 박병훈 예비후보 (61세)는  지난 2008년 제8대 경상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제8대 경상북도의회 통상문화위원회 위원, 2010제9대 경상북도의회 의원,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을 거친 '예산 전문가'로 통한다. 

22대 총선 경주지역구 국회의원 공천자인 박 후보는 (전)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 현)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을 맡고 있으며, 무려 20년의 지방정치 경력을 보유한 화려한 경력을 앞세워  "민선9기  경주시장"에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아울러 20여년간 '지역정치'에 헌신 해오며 지역 모든곳의 문제와 발전을 위한 다양한 해결할 적임자임을 자처 하고 있다.

박 후보는 " 중앙당의 두터운 인맥과 뒷받침으로  예산  전문가를 자처하는 특정후보를 충분히 능가하고 남는다"고 자신하고 있다.

아침인사 105일째를 맞이하는 경주시장 박병훈 후보의 간절함을 시민 한명, 한명이 손을 잡아줄때 가능할 것이다.



한편 박 후보와 같이 도의원 출신인. 포항시장 박용선 (57세) 공천자는  (전)경상북도의회 부의장(전)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을 지냈으며,  경산시장 조현일 (60세) 공천자는 (전)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을 지냈으며, 현직 경산시장으로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

도내 지자체장의 단수추천은 20일 현재 구미시장 김장호 (현 시장) 김천시장 배낙호 후보, 경산시장 조현일 (현 시장)과 포항시장 박용선 후보 등 5명이 본선에 올랐다.

그외 울릉군수 ,김천시장, 안동시장,영주시장,예천군수, 청도군수,성주군수,칠곡군수 의성군수,  청송군수 (현 군수)외 2명, 영덕군수(전 군수)외 1명 등 17명의 전,현직 도의원 출신들이 도내 각 시,군의 시장과 군수로 출마해 "도의원 전성시대"를 이루고 있다.

최근 이와는 별개로 경주시장 박병훈 예비후보를 향한 일부 논란은  각종여론 조사에서 "교체여론"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특정 상대후보측이 " "후보자 비방"과 후보자 흠집내기"로 일관 하는것은  '대세여론'에 밀리며 해당 후보측의 '공직 선거법 위반, 경찰고소 등 ' 최악의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는 지적이다.

'박병훈 후보'에 대한 화려한 정치이력과 경험을  도내 시장, 군수 출마자들과 비교해보면 결코 뒤지지 않는 "최고의 시장 적임자"임이 분명해 보인다.

20일과 21일 양일간 실시되는 경주시장 후보 경선여론조사는 박병훈 후보의 가산점수 +4점과 주 후보의 감점점수 - 2로 출발 한다는 경북도당 공심위의 사전공개를 통해 "박병훈 예비후보"에 대한 공천확정을 위해 당원과 유권자 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적극적인 "박병훈 좋아요"가  '新경주시대'를 여는 소중한 선택의 시간이다.

박 후보측은 지난 시간 거리에서 유권자 시민을 향한 간절함이 결코 헛되지 않기를 간절하게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