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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 시장 약속' "깜깜 무소식"...억울한 2년 해결요구 시위.

경주시,어촌뉴딜사업....민원인 형사고발 항의시위.
'"무책임한 행정"... 시장 선거 앞두고 '뒤늦게 헐레벌떡' 수습

경주시가 지난 2023년 감포읍 나정항 일대 정비를 위해 "어촌뉴딜 사업"을 강행하면서 일부 거주민들의 조망권 침해에 의해 재산상 피해를 입었다 주장하며 "주낙영 예비후보" 사무실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선것.

민원인 들에 따르면 해당사업 과정에서  피해항의 민원인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워 '형사고소'로 벌금형을 받게 하는 등 물의를 일으킨 것으로 드러났다.

     ◆ 본보 2025년 9월21일자 사회면 <1면기사> 참조
          https://www.mgjtimes.co.kr/news/article.html?no=9882


         < 민원인 손모씨가  해수부 권고무시 "주낙영 시장은 협의하라"는 피켓을 들고 있다 >

피해자 손모씨 등은 공무원들이 공모해 자신들을 '형사고소'해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받아 억울함을 호소 하고자 '2년째 항의시위"를 하고 있으나 경주시 관계공무원은 철저하게 민원인을 무시하고 있다고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민원인 손모씨 등에 따르면, 해당사업의 문제점 지적에 대해 '" 해양수산부는 피해주민이 없어야 한다"고 답변했다는 주장이다.

또한 해당 사업에 대한 피해에 대해 "경주시가 민원해결에 나서라"는 " 상급부서( 해수부 )의 권고를 무시하는 주낙영 경주시장은 당장 협의하라 "고 요구 하고 있는것.


    <민원인들이 경주시의 부당행정에 항의하며 황리단길에서 시위중인 모습>

민원인 손모씨는 "지난해 언론에 해당관련 기사가 보도 되면서 면담이 이루워 졌으나, "주낙영 시장이 해결해 주라"며 해당 공무원에게 ' 말로만 지시만 했을뿐 '사실상 건성으로 민원인을 대하는 태도에 아직도 경주시의 행정을 믿을수 없다'고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2년째 1인 시위를 진행해온 손모씨 등은 경주시내 관광지를 돌며 '경주시의 부당행정'을 알리고 다녔지만 민원인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도 져버린 경주시는 " 행정의 달인 " 이라 홍보하는 주낙영 시장은 시민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것이 아니냐"고 곱지 않는 시선을 보냈다.

이후 민원인 손모씨 등은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주시장에 출마한 주낙영 후보' 선거 사무실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하자 '선거여론'을 의식한 탓인지 시위 3시간여 만에 선거사무소 관계자가 민원해결을 약속했다.

다음날로 해결을 약속하며 시위중지를 부탁하는 상황에 이르게 됐으며, 차후 경주시의 명확한 해결대책이 없을 경우 선거기간 내내 "주낙영 후보 낙선운동"을 병행하겠다"고 단단히 벼르고 있어 이번일로 인한 경주시의 민원처리에 대한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