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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임금차별타파 경주공동행동, 2026년 임금차별타파주간 기자회견

‘"쪼개고, 깎고, 지웠다" 여성비정규직
낮은 임금! 구조적 차별을 멈춰라!’

임금차별타파 경주공동행동이 주최하는 2026년 임금차별타파주간 기자회견이 22일 오전 11시 통일대종(구,경주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들은 치솟는 물가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적용된다. 하지만 임금은 평등하지 않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남성정규직 임금에 비해 39%에 밖에 되지 않는 임금에 갇혀 있다. 

낮은 임금이 불러오는 결과는 허리띠를 졸라매야하는 빈곤한 삶, 빈약한 장바구니로 상징한다.

제10회 임금차별타파주간은 돌봄 청소, 서비스직 등 낮은 임금과 불안정 고용이 디폴트로 책정된 여성노동자들의 현실을 드러내고 61%를 돌려달라고 요구한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에 임금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고용평등공시제를 포함했다. 

임금이 투명해지면 임금 지급의 기준이 투명해지고 차별이 들어설 자리가 좁아진다. 

이들은 "성별에 기반한 임금 차별과 편견을 시정하기 위해 고용평등공시제를 확대 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 2026년 임금차별타파주간 기자회견 >
일 시 : 2026년 5월 22일 (금) 오전 11시
장 소 : 신라대종 앞
주 최 : 임금차별타파 경주공동행동

기자회견 순서
* 사 회 : 경주여성노동자회
  *기자회견 발언
  - 여는발언 - 경주여성노동자회
  - 발언1 - 전국여성노동조합 경북지부 지부장 우영자
  - 발언2 – 민주노총 경주지부
  *기자회견문 낭독
  *퍼포먼스 (임금차별타파 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