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홍천군은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을 통해 설치된 도시기준점 총 168점에 대하여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시기준점은 국가기준점을 기준으로 도시지역 내 지형·지물의 측량을 위해 설치한 공공기준점을 말한다. 홍천군은 지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으로 홍천읍과 북방면, 남면, 서석면에 대한 도로, 상·하수도시설물 전산화작업을 완료한 바 있다. 도시기준점이 대부분 도로변이나 인도 등에 위치해 상·하수도, 전화·전기시설 등 각종 도로굴착 공사로 인해 망실·훼손되는 사례가 빈번하므로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망실여부를 확인하여 보완할 계획이다. 도시기준점이 망실되거나 훼손되었을 경우 국가기준점을 통한 측량을 할 수 밖에 없는데 국가기준점은 대부분 높은 산에 설치되어 있어 측량작업에 어려움이 있으나, 도시기준점 정비로 각종 공공측량 시 위치정확도를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측량비용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디어온)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분쟁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환경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환경피해 배상기준 합리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환경피해 배상기준 합리화 추진은 분쟁조정위원회가 지난해 실시한 환경분쟁조정제도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만족도 조사에서 환경피해분쟁 배상수준에 대한 피해자의 불만족도가 6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분쟁조정위원회가 결정한 일부 사례의 환경피해 배상액이 법원 배상액의 27~67%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분쟁조정위원회는 분쟁사건의 88%를 차지하는 소음피해의 배상수준 현실화를 위해 환경법학, 경제학, 공학분야 전반에 걸쳐 적정성 검토 등의 연구용역을 3월부터 8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취합하여 10월까지 최종적으로 현실에 맞는 합리적인 배상수준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법학 분야에서는 분쟁위원회와 법원의 피해 배상수준을 비교하고 미국, 일본, 독일 등 선진국의 환경피해 배상수준을 분석하여 소음수준과 피해기간 등에 따른 적정 배상규모 등을 제시한다. 환경경제학 분야에서는 건설사 등 소음 원인자가 방음벽 설치와 같은 소음피해를 낮추기 위한 비용을 조사(회피
(미디어온) 삼척시가 본격적인 해빙기를 앞두고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를 “해빙기 및 국가안전대진단 시설물 안전관리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시설물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역안전관리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일반관리시설 381개소, 특별관리시설 54개소를 지정, 이들 시설물에 대하여 전수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가용 예산을 투입하여 빠른 시일 내(1~3개월) 조치하며, 추가 진단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 또는 정밀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빙기 사고예방 및 경각심 고취와 집주변의 절개지나 축대 등에 대하여 시민들의 직접점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전광판, 현수막 및 시정소식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주민 홍보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미디어온) 태백시가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지역의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16 평생학습관, 단체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운영비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활성화를 도모해 함께 생각하고 실천하는 학습공동체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자격은 국가나 도․시로부터 설치, 인가 또는 등록된 관내 비영리 평생교육기관 또는 단체이어야 한다. 사업 심사기준은 사업계획의 타당성, 프로그램 운영 수행능력과 기대효과 등이며, 프로그램 당 최고 2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신청은 오는 3월 2~15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태백시청 누리집(http://www.taebaek.go.kr)내 “공고”사항에 따라 서류 작성 후 접수기간 내에 시청 교육지원과 평생교육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는 시청 교육지원과 평생교육팀(☎550-3063)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미디어온) 안산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운영을 위한 단계별 전문교육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첫 번째인 ‘마을조직가 교육’을 15일부터 오는 3월 7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을조직가란 주민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로, 마을조직가 교육에는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담당 공무원과 민간복지기관 관련업무 담당자 총 26명이 참여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동별 특성을 파악하여 전략을 도출하고, 협의체의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등 동 보장협의체의 원활한 구성·운영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된다. 마을조직가 교육 종료 후에는 동 보장협의체 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마을지도자 교육과 동별 협의체 참여위원에 대한 순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남림 복지정책과장은 “전년도에도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원활한 운영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온) 동해시는 다양한 노인복지 및 권익증진을 위해 오는 26일(금)까지 2016년 동해시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받고있다고 전했다. 한편, 동해시 노인복지기금 사업은 노인복지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원활한 사회활동을 지원할 목적으로, 지난 1997년부터 출연금 5억 원을 조성해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연간 이자수입금으로 경로당 영농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총 1억 9천여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시에서는 올해 관내에 소재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 공익단체를 대상으로, 지원대상 사업이 적합하다고 심의회에서 인정되는 효, 예절 등 전통문화 선양과 노인 건강 및 취미활동 등 노인복지증진에 필요한 사업에 14,000천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시홈페이지 공고란에서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지참하여 기한 내 동해시청 가족과 경로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이번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을 통하여 어르신들의 다양한 노후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노년생활을 활기차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온) 지방자치단체의 회계·계약업무 처리를 지원하는 전문기관이 문을 연다. 이에 따라 각 지자체들의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는 16일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 김동욱 정부회계학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회계통계센터’와 ‘지방계약민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행자부에 따르면, 지방회계통계센터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속 기관으로 4부 13명 규모로 출범하고 올해 중 인력을 점차 늘려 갈 예정이다. 또한, 이 센터는 지방자치단체의 회계 업무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와 지원을 담당하며, 정확한 통계분석과 검증으로 지방재정 혁신을 위한 정책 개발을 지원하고, 회계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그간 지자체 회계업무는 업무량이 많고 내용도 전문적이다 보니 담당자들이 부담스럽게 여기고 제도개선도 더뎌 왔다. 각 지자체 별로 결산 및 회계처리를 하다 보니 국제기준에 맞는 일관된 재정통계의 산출에도 상당한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센터 개소에 따라 이같은 어려움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지방
(미디어온)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세계무역기구(World Trade Organization, WTO) 환경상품협정(Environmental Goods Agreement, EGA)에 대한 협상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16일 서울 강남구 리츠칼튼호텔에서 ‘세계무역기구 환경상품협정 협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며 관련 협회, 기업 등 1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현재 한국, 미국, 중국, 유럽연합(EU) 등 17개 세계무역기구 회원국들이 환경상품협정 협상에 참여해 환경상품의 무역자유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환경상품협정 참가국은 합의된 환경상품 품목에 대해 모든 세계무역기구 회원국을 대상으로 최혜국대우 관세를 철폐할 예정이며 자유무역협정(FTA)에 비해 원산지 증명이나 검증이 용이하다. 환경부에 따르면, 세계무역기구는 올해 3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환경상품협정 제12차 협상을 열고 환경상품 품목 명단에 대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계무역기구는 2014년 7월부터 현재까지 총 11차례 협상을 통해 340여개 환경상품 명단으로 대상품목을 좁혀가고 있으며,
(미디어온) 원주시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3월 10일까지(25일간)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205개단지, 연립주택 31개단지) 236개 단지, 아파트 공사 중단 건축물 3개소, 총 239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점검은 지반동결과 융해 현상이 반복되면서 지반이 약화됨으로 인해 공동주택 등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것이다. 공동주택의 경우 의무관리 공동주택은 관리주체(관리사무소 등)가 해빙기 대비 안전 점검표에 따라 1차 점검을 실시하고 29일까지 원주시로 점검 결과를 보고한 후, 안전도가 취약하다고 보고되는 단지는 담당공무원이 3월 10일까지 2차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비의무 공동주택 및 연립주택·공사 중단 건축물은 담당 공무원이 점검기간 동안 총괄 점검할 계획이다. 건축물의 구조·설비 등의 안전도 최종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관리주체로 하여금 신속히 보수토록 조치하고, 보수·보강에 시일이 소요되는 사안은 별도계획 수립하여 완벽히 보수토록 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www.wonju.go.kr)/부서/주택과/알림방/새소식에 게시된『2016년
(미디어온) 법무부는 각 교정기관 별로 16일(화)부터 열리는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맞춰 취업지원 우수기업에 대하여「희망나눔 일자리협력기업」인증서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희망나눔 일자리협력기업」인증제는 채용 및 취업지원활동을 통해 출소자의 안정적 사회정착에 기여한 기업체에 대한 감사와 격려를 표하고, 취업 취약계층인 출소자에 대한 민간 부문의 취업지원을 활성화하여 따뜻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에「희망나눔 일자리협력기업」인증서를 수여받는 기업은 2015년도 전국 교정기관에서 실시한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 참여한 총 547개 기업체 중 행사 참여 실적과 출소자 고용실적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 기업으로, 태성기업(주) 등을 비롯하여 총 28개가 선정됐다. 또한, 이 날 전국 53개 교정기관에서 실시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는 참여 수형자 전원이 사복차림으로 취업면접에 참가하여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구직활동을 하게 된다. 「희망나눔 일자리협력기업」인증서 수여식을 비롯하여 올해부터 한층 강화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시행되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출소자를 도와 자립 가능성을 높이고, 경제적 위
(미디어온) 남양주시는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청년취업지원프로그램 ‘잡(JOB)디자인스쿨(1기)’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전략적 취업준비’라는 테마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 달 3월 9일부터 4월 12일까지 집단교육(30시간)과 개인상담(6시간)을 각 6회 진행, 총36시간 운영되며, 개인별 스펙과 희망직무에 대한 취업컨설팅을 토대로 취업에 필요한 자기소개서, 면접, 기업분석에 관련된 전반적인 구직기술들을 익히기 위한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한다. 참가자격은 접수일 현재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만29세(병역필 만31세)이하의 청년구직자로, 별도의 수강료는 없으며 남양주고용복지센터(☎590-2680)로 직접방문하거나 남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관내 청년 구직자들의 역량강화와 취업성공을 위해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료자에 참여수당(30만 원) 등 다양한 참여혜택을 제공하며 오는 5월과 8월에 잡(JOB)디자인스쿨 2기, 3기를 각각 운영할 예정이다.
(미디어온) 구리시 동구동주민센터는 관내 기간단체, 주민, 교회 등 각계각층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기부 릴레이를 펼쳐 막바지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고 전했다. 이번 릴레이 기부는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가운데 먼저 새마을부녀회, 새마을 지도자에서 극세사 이불 11채를 시작으로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라면 40box, 창일교회 여신도회에서도 저소득 아동 2명에게 월 5만 원씩 1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이어 이웃에게 희망을 인류에게 행복을 이념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복지단체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구리지부에서도 전기장판 23개를 후원했다. 또한 통장들도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후원물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어 저소득층에게 희망적으로 큰 힘이 되고 있다. 소완기 동구동장은 “어려운 경기 침체로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에게 가진 것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차상위계층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
(미디어온) 남양주시는 2016년 풍수해보험 가입률 제고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풍수해보험 사업운영 지침 교육”을 읍·면·동 담당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일 오후에 실시했다고 전했다.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사유재산 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국민안전처가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보험료의 55~86%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함으로써 시민은 저렴한 보험료로 실질적인 피해를 복구 할 수 있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인 셈이다. 남양주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다양화·대형화 되어가는 재난 추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큰 자연재해가 발생하지 않아 시민들의 관심이 떨어져 있는 현 실정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가입활동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찾아가는 풍수해보험 이동 홍보센터」를 윌 1회 도농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담당자 교육을 통해 남양주시민 스스로가 재난관리 주체로서 사유시설에 대해 능동적으로 위험관리를 실천하여 “시민과 함께!! 안심도시 남양주 만들기”에 앞장 설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 사업 운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온) 광주시는 다문화가정 중도입국자녀들이 학교, 또래집단 등 한국사회에 원활하게 편입되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한국사회 적응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키로 했다고 전했다. 모집기간은 오는 26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관내 만 9세~24세의 중도입국자녀(외국에서 태어나 성장하다가 부모의 재혼, 취업 등으로 부모를 따라 입국한 자녀)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위탁 운영된다. 강의는 오는 3월 7일 개강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약 9개월간 한국어능력 향상과 한국문화 이해를 돕기 위한 학업수행,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교육, 심리·정서안정, 사회문화체험, 예체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한 입학 및 진로·취업 상담 등을 통해 중도입국자녀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국생활 조기 정착을 돕는 디딤돌역할을 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또는 광주시 여성보육과(031-760-4422),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760-8741)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중도입국자녀의 원만한 한국사회 적응뿐만 아니라 가족
(미디어온) 광주시는 지난 15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최소화 및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 기틀 마련을 위한 “광주시·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복지사각지대 Zero, 밝고 풍요로운 사람중심의 행복도시-광주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위촉식은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읍면동 보장협의체 위원 등 154명을 위촉했으며, 10개 읍·면·동장은 해당지역 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개발, 연계 등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된다. 또한, 이번 위촉식에서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없는 광주를 만들기를 위해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커뮤니티 네트워크(Community Network)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소외계층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지역복지증진 및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게 된다. 아울러, 보건복지부 정숙희 주무관을 초청하여 ‘지역사회 민관협력 활성화와 정책방향’ 이
경주시는 지난 25일 ‘경주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정책으로 ‘2025 제14회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대상’ 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정책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한국정책학회에서 주관하는 권위 있는 정책 분야 시상식에서 이뤄진 것으로, 경주시의 정책이 지방자치단체 우수사례로 다시 한번 입증된 의미 있는 성과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해 8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사처장상(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한국정책대상 수상으로 정부 부처뿐만 아니라 학계 전문가들에게도 정책적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경주시는 농촌 고령화와 만성적인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실정에 맞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구축·운영해 왔다. 단순한 인력 공급을 넘어 농가 수요와 외국인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동시에 고려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면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2022년 전국 최초로 농업연수생 프로그램을 도입해 검증된 인력을 선발·육성했으며, △무단이탈률 0% 유지 △농가 수요인원 100% 충원 △유치 인원 820% 증가(2022년 60명 → 2024년 492명) △2025년 상반기 360명 유치, 올해 약 600
영천시의회 빈집활용방안 연구회(대표의원 우애자, 이영우·김용문·이영기·이갑균 의원)는 25일 부산 영도구 봉산마을을 방문해 빈집을 활용한 지역활력화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영천시의 빈집 증가 문제에 대응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의원 5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봉산마을은 과거 조선업 불황과 재개발 해제로 빈집이 급증했으나, 2018년부터 시작된 ‘빈집 없는 베리베리굿 봉산마을’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공간, 게스트하우스, 공유주방, 문화체험 공간 등으로 재탄생시켜 마을공동체 회복과 관광자원화를 이끌어낸 대표적 성공 사례다. 벤치마킹 참석자들은 베리베리굿 봉산센터에서 사업 추진 성과를 청취하고, 빈집을 활용한 청년 창업공간, 블루베리 밭, 게스트하우스 등을 직접 둘러보며 운영 효과를 분석했다. 우애자 대표의원은 “봉산마을 사례는 빈집 문제를 지역 활성화로 연결한 모범적 모델”이라며 “영천시 실정에 맞는 정책을 마련해 빈집 문제 해결과 지역 활력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벤치마킹 현장에서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도 함께 열려, 국내외 빈집 활용 사례와 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8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광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영천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 굿즈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의 고유한 특색과 정체성을 담는 동시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참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참여 대상은 영천시민 및 영천에 소재지를 둔 사업자 또는 법인이며, 기간 내 완성된 시제품과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영천시 관광진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11월 말 영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개별 통지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총 7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대상 1점(500만원) ▲최우수상 1점(300만원) ▲우수상 2점(각 200만원) ▲장려상 3점(각 100만원)을 시상한다. 시상금은 수상 작품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지급해 영천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정명자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영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담아낸 창의적인 관광 기념품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관광 인지도 제고는 물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시계획전문가인 제보자 A모씨에 따르면 "경주시 암곡동 산367-3번지(등록전환되기 전) 암곡관광농원 부지에 대한 새로운 건축허가와 훼손된 산림 등에 대한 “복구의무 면제”는 경주시 인,허가 관계공무원들이 조직적(通謀)으로 벌인 “범법행위”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로인해 우수 및 33동의 풀빌라에서 사용된 오염수(물환경보전법 제21조의2)가 2017. 4. 4. 환경부고시 제2017-70호)호로 고시된 “수계영향권별 환경관리지역(오염된 공공수역에서의 행위제한”안에서 “수질오염방지시설”도 거치지 않고 방류됨으로써 경주시민들은 오염수를 식수원으로 사용하는 어처구니없는 현상이 발생했다. 특히 무장산 관광농원의 경우는, 오수마져도 차집관로로 연결하지 아니한 채, 개인 정화조만을 거쳐 덕동댐으로 방류를 허용했다. 아울러 승인 취소원이 접수되었다는 경주시 주장은 “범법행위”의 증거인멸(은닉)을 위해 꾸민 거짓 해명으로 확인됐다. 특혜의혹을 제기한 경북매일(2021. 8. 2. 및 8. 8.자) 보도내용에 대해 경주시는 "종전의 사업시행자로부터 관광농원 승인 취소원이 접수되었고, 산지관리법 제41조(행정대집행)에 따라 조치명령 전에 새로운 건축허가 신청이 있었으며,
도시계획전문가인 제보자 A모씨는 경주시의 관광농원허가에 대한 관계공무원들의 공직기강이 "재량범위"를 넘어 "이권개입"의 조직적 정황이 있다는 충격적 사실을 폭로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경주시는, 암곡동 산367-3번지 일원에 암곡관광농원개발 사업계획을 승인하면서 “관광농원사업”은 농어촌지역의 자연경관을 보전하면서 농어업인들의 소득을 올리기 위해 국가가 종합적 체계적으로 시행하는 공익사업이라는 이유로, 경주시민들의 식수원 보호를 위해 덕동댐 주변지역의 개발행위를 제한하던 종전의 “행정관행”을 깨고(식수원 보호라는 공익보다 관광농원사업의 공익이 더 크다고 판단) 하여 사업계획은 승인하되 다음과 같은 “조건부”개발행위허가 등을 하였다"고 주장했다. 그 당시 경주시는, 「국토계획법」 제57조 제4항 및 「경주시 도시계획조례」 제18조에는 “그 개발행위에 따른 기반시설의 설치 또는 그에 필요한 용지의 확보, 위해 방지, 환경오염 방지, 경관, 조경 등에 관한 조치를 할 것을 조건으로 개발행위허가를 할 수 있다.”라고 규정되어 있어서 경주시가 이 규정을 근거로 조건부 허가를 하게 된 것이고, 사업계획 면적인 9,900㎡(2,995평) 중 기본시설인 영농체
경주시는 지난 25일 ‘경주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정책으로 ‘2025 제14회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대상’ 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정책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한국정책학회에서 주관하는 권위 있는 정책 분야 시상식에서 이뤄진 것으로, 경주시의 정책이 지방자치단체 우수사례로 다시 한번 입증된 의미 있는 성과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해 8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사처장상(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한국정책대상 수상으로 정부 부처뿐만 아니라 학계 전문가들에게도 정책적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경주시는 농촌 고령화와 만성적인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실정에 맞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구축·운영해 왔다. 단순한 인력 공급을 넘어 농가 수요와 외국인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동시에 고려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면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2022년 전국 최초로 농업연수생 프로그램을 도입해 검증된 인력을 선발·육성했으며, △무단이탈률 0% 유지 △농가 수요인원 100% 충원 △유치 인원 820% 증가(2022년 60명 → 2024년 492명) △2025년 상반기 360명 유치, 올해 약 600
영천시의회 빈집활용방안 연구회(대표의원 우애자, 이영우·김용문·이영기·이갑균 의원)는 25일 부산 영도구 봉산마을을 방문해 빈집을 활용한 지역활력화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영천시의 빈집 증가 문제에 대응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의원 5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봉산마을은 과거 조선업 불황과 재개발 해제로 빈집이 급증했으나, 2018년부터 시작된 ‘빈집 없는 베리베리굿 봉산마을’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공간, 게스트하우스, 공유주방, 문화체험 공간 등으로 재탄생시켜 마을공동체 회복과 관광자원화를 이끌어낸 대표적 성공 사례다. 벤치마킹 참석자들은 베리베리굿 봉산센터에서 사업 추진 성과를 청취하고, 빈집을 활용한 청년 창업공간, 블루베리 밭, 게스트하우스 등을 직접 둘러보며 운영 효과를 분석했다. 우애자 대표의원은 “봉산마을 사례는 빈집 문제를 지역 활성화로 연결한 모범적 모델”이라며 “영천시 실정에 맞는 정책을 마련해 빈집 문제 해결과 지역 활력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벤치마킹 현장에서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도 함께 열려, 국내외 빈집 활용 사례와 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8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광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영천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 굿즈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의 고유한 특색과 정체성을 담는 동시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참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참여 대상은 영천시민 및 영천에 소재지를 둔 사업자 또는 법인이며, 기간 내 완성된 시제품과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영천시 관광진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11월 말 영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개별 통지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총 7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대상 1점(500만원) ▲최우수상 1점(300만원) ▲우수상 2점(각 200만원) ▲장려상 3점(각 100만원)을 시상한다. 시상금은 수상 작품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지급해 영천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정명자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영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담아낸 창의적인 관광 기념품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관광 인지도 제고는 물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