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코로나19 극복에 힘쓰면서도 역점사업과 현안과제를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해 온 결과 중앙부처, 경상북도 등이 실시하는 각종 평가에서 24개 부문 수상, 3억6천여만 원의 성과금을 확보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먼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과 특별교부세 4억원을 받았다. 또한, 경북형 마스크 제작 및 보급 실적평가에서도 특별상 수상과 함께 시상금 3억원을 받았다. 이는 재난관리 역량향상을 위해 공직자와 시민이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가 좋은 성적을 도출한 것으로 보인다. 농업분야에서는 전국 100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임대실적, 사업성과, 밭농업 기계화 추진성과 등 임대사업에 대한 종합평가인 ▲농기계 임대사업평가에서 전국 3위, 도내 1위를 해 4억4천만 원의 사업비도 확보했으며, ▲경북 시·군 농정평가부문에서는 7년 연속 입상뿐만 아니라 ▲경북채소특작분야 시책평가에서도 3년 연속 입상을 했다. 특히 두 분야 모두 대상을 수상해 경상북도 농업분야 최우수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일자리 창출분야에서도 내실 있는 시책을 실행한 결과,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지난
경주시가 코로나 위기에도 올해 정부 공모 사업에서 총 43건이 선정돼 국비 631억원을 확보하는가 하면, 대한상의 주관 기업친화성 평가에서 개선도 1위 수상 등 26개 부문 외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해였다고 구랍 31일 밝혔다. 이는 경주시가 민선7기 들어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면밀히 분석하며 국비 확보에 노력하고 규제개혁과 소통행정 등에 집중해 온 결과다. 주요 공모사업 선정현황을 살펴보면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 사업으로 탄소 소재부품 리사이클링 기반구축 사업 78억원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고도화 기반구축사업 90억원 △SW융합클러스터 2.0 플랫폼 사업 6.6억원 △지역SW 융합제품 상용화 지원 2억원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3.8억원 △2020년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 수출지향형 과제2차 사업 16억원 등 국비 확보로 지역경제 발전을 앞당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황성 고령자 복지주택 건립 135억원 △성동‧황오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72억원 △성건동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5.6억원 △전지훈련 특화시설(에어돔) 사업 50억원 △서경주 체육공원 조성 9억원 △경북음악창작소 조성사업 10억원 △웹툰캠퍼스 조성 및 운영
< 편집국장 이 원우 > 2021년 신축년(辛丑年) 흰 소띠 해가 밝았다. 코로나 19라는 복병을 만난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세계가 어김없이 또다시 희망과 기대에 가득찬 새해를 맞이 했다. 새로운 해를 맞아 신라 천년의 왕국 세계적인 관광도시 경주(慶州)의 무한한 발전과 시민 여러분들의 각 가정에 힘찬 발전과 행복을 소원하고자 한다. 매년 연말이면 다사다난(多事多難)한 한해를 아쉽게 마무리 하곤 했다. 지난 한 해는 개인 각자가 다같은 아쉬움이 남으리라 짐작하지만 그럼에도 지난 2020년 경자년(庚子年) 쥐의 해는 아쉬움 보다 빨리 보내고 싶은 한 해 였다. 지난 한 해는 국.내외적으로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새로운 전염병의 출현으로 전세계가 집단적 멘붕으로 어느해 보다 힘들고 냉혹한 1년을 보냈다. 코로나 19 라는 신종 바이러스에 의해 사랑하는 가족과 친척 혹은 친구와 동료를 졸지에 떠나보내는 안타까운 나날이었고 불안과 조바심으로 보낸 일상이었다. 이로인해 전 세계적으로 무역단절과 최악의 경제침체를 넘어 세계인들은 엄청난 어려움을 견디며 힘들고 어두운 터널속 같은 시간을 무사히 지내왔다. 너무도 크나큰 코로나 19의 재앙(災殃) 앞에 전 인류가
<데스크 칼럼> < 편집국장 이 원우 > 2020년 아쉬운 경자년(庚子年)이 저물었다. 새해를 맞으며 정초(正初) 부터 지난 해 를 두고 우스개 소리(?)가 한 해를 장식했다. 미루어 짐작할 것이라 생각하기에 자세한 언급을 피하려다 가벼운 뜻으로 경자년(庚子年)에 대한 기대반 농담반의 말들을 해보고자 한다. 지난 2020년은 흰쥐 해를 뜻하는 경자년(庚子年) 이었다. 신년초 새해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 아쉬운 한 해에 대한 장난스런 말을 통해 " 가는 해(年) 잡지말고 오는 해(年) 막지 말라"는 말을 인용해 재미있게 표현한 경자년(庚子年)이 오자 말자 조롱(嘲弄)한 탓인지 전대미문의 무서운 "코로나 19" 라는 바이러스를 몰고와 국내는 물론 전세계를 펜데믹(전세계적 유행병)의 광풍 속에 몰아넣으며 언텍트(비대면)라는 생뚱맞은 풍경이 벌어진 것이다. 14세기 중세유럽을 죽음의 공포로 내몬 흑사병 (페스트) 을 넘는 인류 최대의 재앙으로 다가온 "코로나 19"의 엄중한 상황을 연출한 것이 어쩌면 지난 해인 경자년(庚子年)을 너무 홀대한 탓은 아닌가라는 나름의 상상을 해본다. 이쯤에서 경자년(庚子年)에 대한 표현에 있어 여성이나 특정인을
국가대표 출신 배우들의 화려한 액션과 코믹한 연기를 바탕으로 2011년부터 90만 명의 누적관람객을 모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경주엑스포 상설공연 ‘인피니티 플라잉’이 내년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재도약한다. (재)문화엑스포(이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주엑스포공원에서 상설 공연으로 펼쳐지는 ‘인피니티 플라잉’이 10주년을 맞아 무대구성 보강과 서울 공연 등 다양한 변신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인피니티 플라잉’은 ‘난타’와 ‘점프’를 만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넌버벌(無대사) 공연 제작자 최철기 감독과 경주엑스포가 함께 제작한 것으로 지난 2011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 공연 ‘플라잉’으로 첫 선을 보였다. ‘플라잉’은 기계체조와 리듬체조 등 국가대표 출신 배우들이 참여해 체조기술뿐만 아니라 치어리딩, 마샬아츠 등을 접목한 역동적인 무대를 연출한다. 주요 스토리는 시간의 문을 통해 신라시대에서 현대로 도망 온 도깨비와 그를 잡기위해 뒤를 쫓는 화랑 비형랑, 치어리딩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만드는 좌충우돌 이야기다. 특히 지난해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계기로 세계 최초로 상설 공연에 로봇팔과 3D홀로그램을 접목하며 업그레이드해 ‘인피니티
◆ 먼저 시민들께 새해 인사부터...존경하는 사랑하는 경주시민 여러분!동해의 일출과 더불어 희망찬 신축년(辛丑年)의 새 아침이 밝아옵니다.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50여일간의 긴 장마와 두 차례의 큰 태풍, 전례없는 코로나19 사태로 가정과 사회가 모두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대한민국 사회 현실을 이겨내며 가정과 직장에서 최선을 다해 오신 시민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시민이 행복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지역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을 찾아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경주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신축년 새해에도 화합된 모습으로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고 안정속에서 도약을 이루는 밝고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제8대 경주시의회 후반기 6개월 동안의 소감과 성과는? ☞ 2020년 7월 새롭게 문을 연 제8대 경주시의회 후반기는 저를 비롯한 20명의 경주시의회 의원이 시민이 신뢰하고 사랑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하여 화합과 상생으로 소통하는 열린의회 구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입 (1명)지방부이사관 김호진 부시장 (전,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 ◆ 4급 승진 및 전보 ( 7명 ) 지방서기관 정숙자 농림축산해양국장 지방서기관 김진태 도시개발국장 지방서기관 한진억 시민행정국장 지방서기관(승진) 최형대 문화관광국장지방서기관(승진 ) 신태윤 일자리 경제국장 지방서기관(승진 ) 이상기 의회사무국장지방기술서기관(승진) 이대우 도시재생사업본부장 ◆5급 승진 및 전보 ( 42명 ) <전보 19명>지방행정사무관 이규익 체육진흥과장 지방행정사무관 예병원 경제정책과장 지방행정사무관 최인석 안전정책과장지방행정사무관 박원철 시정새마을과장 지방행정사무관 오종주 시민봉사과장 지방행정사무관 김석호 세정과장 지방행정사무관 정주용 사적관리과장 지방행정사무관 김종호 도시공원과장 지방행정사무관 이상원 건천읍장 지방행정사무관 금창석 산내면장 지방행정사무관 이주봉 월성동장 지방사회복지사무관 김기호 공보관 지방사회복지사무관 남심숙 장애인여성복지과장지방사회복지사무관 남미경 성건동장 지방사회복지사무관 박정우 중부동장 지방녹지사무관 문용권 천북면장 지방시설사무관 김종순 건축허가과장 지방시설사무관 김순곤 도로과장 지방시설사무관 이태익 감포읍장 ◆<승진2
◆ 4급 승진 (서기관 4명)경제정책과 행정 5급 신태윤체육진흥과 행정 5급 이상기시정새마을과 행정5급 최형대정보통신과 공업 5급 이대우 ▲6급 승진 (35명)행정 6급 (10명)청렴감사관 권효남안강읍총무과 금숙향회계과 김익현정책기획관 박영미시민봉사과 박현주의회사무국 양숙하경제정책과 윤병준정책기획관 이수연건설과 정은미문화예술과 황옥▲세무 6급 (1명)세정과 김은정사회복지 6급 (2명)복지정책과 이윤희아동청소년과 최춘숙▲사서 6급 (1명)시립도서관 정재환공업(기계) 6급 (2명)농업유통과 이동훈회계과 최중한▲공업(전기) 6급 (2명)사적관리과 김상철회계과 최백△공업(화공) 6급 (1명)에코물센터 양문오△농업(일반농업) 6급 (2명)농업정책과 김성남건축허가과 서기철△농업(축산) 6급 (1명)축산과 이동형△녹지 6급 (1명)산림경영과 석소민△해양수산 6급 (1명)해양수산과 이재화▲보건 6급 (1명)보건행정과 김유나▲환경 6급 (1명)자원순환과 이효섭▲시설(토목) 6급 (3명)건설과 이용환도로과 임미정청렴감사관 하수진▲시설(건축) 6급 (2명)체육진흥과 최성욱문화재과 황태경▲시설(지적) 6급 (1명)회계과 오세휘△방송통신 6급 (1명)정보통신과 정대현△운전 6급 (
◆전보 ( 43명) 세정담당관 송홍식 (교육복귀) 안전정책과장 이성호 (교육복귀) 사회재난과장 김동희 (승진)자연재난과장 최정우 민생경제과장 윤희란 (승진) 사회적경제과장 김백환 (승진)외교통상과장 이응원 (승진)소재부품산업과장 김영철 아이세상지원과장 조현애 인사과장 임휘승 교육정책과장 오재관 문화예술과장 김병곤 문화유산과장 박재영 (승진)관광정책과장 김문환 체육진흥과장 임동혁 (승진)전국체전기획단장 정상원 농업정책과장 김대식 농식품유통과장 조환철 친환경농업과장 백승모 (승진)농촌활력과장 직무대리 박준로 축산정책과장 남진희 맑은물정책과장 박기완 (승진)사회복지과장 전재업 보건정책과장 직무대리 김오종 도로철도과장 이성균 건축디자인과장 배도석 (승진)하천과장 권오춘 에너지산업과장 김종태 해양수산과장 박성환 어업기술센터소장 권기수 (승진)수산자원연구원장 문성준 (승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장 원종건 (직위승진)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장 김종수 농업기술원 기획교육과장 조영숙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원민정 농촌지도관(직위승진)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부장 문성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23일 경상북도 주관 ‘2020년 일자리창출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도 일자리창출 시군 평가는 매년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 목표달성도 △청년 취창업 활성화 △공모사업 참여도 등 8개 분야에서 일자리 정책 추진실적과 좋은 일자리창출 노력도를 심사한다. 영천시는 올해 9월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일자리 목표공시제 부문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2020년 도 평가 최우수상 수상으로 다시 한 번 일자리창출 우수 도시로 전국과 도내 모두 이름을 날리게 되었다. 올 한해 영천시는 고용위기에 처한 청년들의 실업 극복과 고용안정을 위해 행정안전부 공모 3개 사업을 추진하여 청년 고용장려금을 지원했으며, 청년창업가 창업자금 지원, 물류생산 사무원 등 전문인력 양성, 코로나19 극복 취약계층 공공일자리사업 확대 실시 등 고용창출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2020년 일자리 목표 대비 107% 초과한 6,118개 일자리 창출(10월 기준), 통계청 상반기 고용률 69%로 도내 시부 1위, 전국 시부 4위의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일자리 중심의 시정운영에 앞장 선
경주시와 (사)한국농어촌민박 경주지회는 연말연시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 740개소 농어촌민박을 대상으로 다음달 3일까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상황에 송년회 및 해돋이 방문객들의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객실의 50% 이내 예약 제한 △객실 내 정원 초과 인원 수용 금지 △개인 및 사업자 주최 파티 금지 △숙박객 및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관리현황 △손소독제 비치여부 △객실 환기 및 소독현황 준수여부다. 김진태 농림축산해양국장은 “숙박업소와 방문객들이 코로나19 3차 대유행 기세를 꺾기 위해 시행중인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바란다”며 “성탄절 및 연말연시에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농어촌민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점검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28일 현대에너지솔루션㈜, ㈜해밀에너지, ㈜에이제이해밀솔라와 고흥 해창만 염해농지 300㎿급 태양광발전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으로 진행됐다. ‘고흥 해창만 염해농지 300㎿급 태양광발전사업’은 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 해창만 일대에 위치한 염해농지를 활용해 태양광발전시설을 건설하는 것이다. 총사업비는 약 3,770억원으로, 2021년 11월 착공, 2023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으며, 준공 후 고흥군 약 34,800가구가 3년간 사용할 수 있는 연간 약 370,000MWh의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염해농지는 간척지 가운데 염도가 높아서 발전소 부지로 일시 활용가능한 곳으로, 부지 임대료 지급을 통해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일자리 확보는 물론,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수원은 20년간 태양광 발전부지로 사용한 후 다시 농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흥군 및 지역주민과 충분히 상의해 주변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 MOU를 계기로 친
경주시는 민선 7기 최고의 핵심과제인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과 지역 기업과의 상생발전, 강소기업 육성 등을 위해 고삐를 바짝 죈다. 시는 올해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13개 사업에 130억 원 예산을 들여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특히 내년에는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고도화 기반 구축’ 등 17개 사업에 334억 원을 확대 투입해 기업 성장과 일자리 확충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경주를 만드는데 행정력이 집중된다. # ‘차량용성형가공센터’·‘탄소·부품 리사이클링 센터’ 건립으로 미래자동차 산업 대응 먼저 경주시는 2022년까지 외동 구어2산단에 국비 90억을 포함 290억원을 투입해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고도화 기반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내년에 건립되는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고도화 센터를 기반으로 알루미늄, 탄소, 플라스틱 등 소재·부품의 경량화와 R&D 연구개발·장비 11종을 도입하고, 시제품 제작·기업 전문 인력양성 등 성형가공 첨단 플랫폼 기반 구축으로 기업을 지원한다. 2023년까지 국비 80억원 포함 178억원을 투입해 ‘탄소 소재·부품 리사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부본부장 김점득 △ 경북경영기획단장 김진성 △ 경북농촌지원단장 안재근 △ 경북상호금융업무지원단장 이철수 △ 경북상호금융마케팅지원단장 강석우 《지부장》 △ 경주시지부 여한기 △ 고령군지부 서창우 △ 구미시지부 김주상 △ 군위군지부 송강호 △ 김천시지부 신동순△ 문경시지부 고재동 △ 봉화군지부 이재근 △ 상주시지부 임창호△ 성주군지부 김종대 △ 안동시지부 배준호 △ 영양군지부 윤석우△ 영주시지부 류승엽 △ 영천시지부 조상진 △ 울릉군지부 전병택△ 칠곡군지부 송문흠 △ 포항시지부 정영태 △ 예천군지부 전이향 △ 의성군지부 이진창 △ 청송군지부 오세현 ◈농협경제지주 경북지역본부△ 부본부장 성기철 △ 경북원예유통사업단장 이상용 △ 경북양곡자재단장 박성철 △ 경북광역급식센터장 박춘엽◈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 영업본부장 금동명 △ 경북영업부장 이재호 △ 경북경영지원단장 김정수 △ 경북마케팅추진단장 김재일 △ 경북현장지원단장 김동훈 △ 경산여신관리단장 임성옥《지점장》△ 광석동지점 안도식 △ 경산공단지점 황대화 △ 경산백자로지점 김기옥 △ 중방동지점 송재석 △ 하양지점 최현숙△ 동천지점 이은정 △ 안강지점 윤승용 △ 한국수력원자력지점 정영기△ 구
경주시가 경북도가 선정하는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주시는 지난 23일 열린 ‘2020년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경북도 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목표 달성 및 예산집행, 일자리 지표, 일자리창출 노력도 등 8개 분야, 13개 항목에 대해 평가한 결과에 따라 선정됐다. 경주시는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유치 △자동차용 탄소소재 부품 리싸이클링 기반 구축사업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기술센터 건립하는 등 고용 창출 부문에서 타 시군과의 차별화된 추진실적으로 인정받았다. 또 △도심공동화 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 신골든 창업 특구 조성사업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기반 조성 △청년 감성상점 및 창업지원 및 소통 거점공간 ‘청년고도’ 개소 △지역 맞춤형 인력양성체계 구축 등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 실적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지역에 적합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경주시는 지난 25일 ‘경주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정책으로 ‘2025 제14회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대상’ 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정책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한국정책학회에서 주관하는 권위 있는 정책 분야 시상식에서 이뤄진 것으로, 경주시의 정책이 지방자치단체 우수사례로 다시 한번 입증된 의미 있는 성과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해 8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사처장상(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한국정책대상 수상으로 정부 부처뿐만 아니라 학계 전문가들에게도 정책적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경주시는 농촌 고령화와 만성적인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실정에 맞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구축·운영해 왔다. 단순한 인력 공급을 넘어 농가 수요와 외국인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동시에 고려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면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2022년 전국 최초로 농업연수생 프로그램을 도입해 검증된 인력을 선발·육성했으며, △무단이탈률 0% 유지 △농가 수요인원 100% 충원 △유치 인원 820% 증가(2022년 60명 → 2024년 492명) △2025년 상반기 360명 유치, 올해 약 600
영천시의회 빈집활용방안 연구회(대표의원 우애자, 이영우·김용문·이영기·이갑균 의원)는 25일 부산 영도구 봉산마을을 방문해 빈집을 활용한 지역활력화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영천시의 빈집 증가 문제에 대응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의원 5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봉산마을은 과거 조선업 불황과 재개발 해제로 빈집이 급증했으나, 2018년부터 시작된 ‘빈집 없는 베리베리굿 봉산마을’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공간, 게스트하우스, 공유주방, 문화체험 공간 등으로 재탄생시켜 마을공동체 회복과 관광자원화를 이끌어낸 대표적 성공 사례다. 벤치마킹 참석자들은 베리베리굿 봉산센터에서 사업 추진 성과를 청취하고, 빈집을 활용한 청년 창업공간, 블루베리 밭, 게스트하우스 등을 직접 둘러보며 운영 효과를 분석했다. 우애자 대표의원은 “봉산마을 사례는 빈집 문제를 지역 활성화로 연결한 모범적 모델”이라며 “영천시 실정에 맞는 정책을 마련해 빈집 문제 해결과 지역 활력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벤치마킹 현장에서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도 함께 열려, 국내외 빈집 활용 사례와 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8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광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영천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 굿즈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의 고유한 특색과 정체성을 담는 동시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참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참여 대상은 영천시민 및 영천에 소재지를 둔 사업자 또는 법인이며, 기간 내 완성된 시제품과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영천시 관광진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11월 말 영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개별 통지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총 7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대상 1점(500만원) ▲최우수상 1점(300만원) ▲우수상 2점(각 200만원) ▲장려상 3점(각 100만원)을 시상한다. 시상금은 수상 작품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지급해 영천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정명자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영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담아낸 창의적인 관광 기념품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관광 인지도 제고는 물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시계획전문가인 제보자 A모씨에 따르면 "경주시 암곡동 산367-3번지(등록전환되기 전) 암곡관광농원 부지에 대한 새로운 건축허가와 훼손된 산림 등에 대한 “복구의무 면제”는 경주시 인,허가 관계공무원들이 조직적(通謀)으로 벌인 “범법행위”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로인해 우수 및 33동의 풀빌라에서 사용된 오염수(물환경보전법 제21조의2)가 2017. 4. 4. 환경부고시 제2017-70호)호로 고시된 “수계영향권별 환경관리지역(오염된 공공수역에서의 행위제한”안에서 “수질오염방지시설”도 거치지 않고 방류됨으로써 경주시민들은 오염수를 식수원으로 사용하는 어처구니없는 현상이 발생했다. 특히 무장산 관광농원의 경우는, 오수마져도 차집관로로 연결하지 아니한 채, 개인 정화조만을 거쳐 덕동댐으로 방류를 허용했다. 아울러 승인 취소원이 접수되었다는 경주시 주장은 “범법행위”의 증거인멸(은닉)을 위해 꾸민 거짓 해명으로 확인됐다. 특혜의혹을 제기한 경북매일(2021. 8. 2. 및 8. 8.자) 보도내용에 대해 경주시는 "종전의 사업시행자로부터 관광농원 승인 취소원이 접수되었고, 산지관리법 제41조(행정대집행)에 따라 조치명령 전에 새로운 건축허가 신청이 있었으며,
도시계획전문가인 제보자 A모씨는 경주시의 관광농원허가에 대한 관계공무원들의 공직기강이 "재량범위"를 넘어 "이권개입"의 조직적 정황이 있다는 충격적 사실을 폭로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경주시는, 암곡동 산367-3번지 일원에 암곡관광농원개발 사업계획을 승인하면서 “관광농원사업”은 농어촌지역의 자연경관을 보전하면서 농어업인들의 소득을 올리기 위해 국가가 종합적 체계적으로 시행하는 공익사업이라는 이유로, 경주시민들의 식수원 보호를 위해 덕동댐 주변지역의 개발행위를 제한하던 종전의 “행정관행”을 깨고(식수원 보호라는 공익보다 관광농원사업의 공익이 더 크다고 판단) 하여 사업계획은 승인하되 다음과 같은 “조건부”개발행위허가 등을 하였다"고 주장했다. 그 당시 경주시는, 「국토계획법」 제57조 제4항 및 「경주시 도시계획조례」 제18조에는 “그 개발행위에 따른 기반시설의 설치 또는 그에 필요한 용지의 확보, 위해 방지, 환경오염 방지, 경관, 조경 등에 관한 조치를 할 것을 조건으로 개발행위허가를 할 수 있다.”라고 규정되어 있어서 경주시가 이 규정을 근거로 조건부 허가를 하게 된 것이고, 사업계획 면적인 9,900㎡(2,995평) 중 기본시설인 영농체
경주시는 지난 25일 ‘경주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정책으로 ‘2025 제14회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대상’ 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정책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한국정책학회에서 주관하는 권위 있는 정책 분야 시상식에서 이뤄진 것으로, 경주시의 정책이 지방자치단체 우수사례로 다시 한번 입증된 의미 있는 성과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해 8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사처장상(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한국정책대상 수상으로 정부 부처뿐만 아니라 학계 전문가들에게도 정책적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경주시는 농촌 고령화와 만성적인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실정에 맞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구축·운영해 왔다. 단순한 인력 공급을 넘어 농가 수요와 외국인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동시에 고려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면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2022년 전국 최초로 농업연수생 프로그램을 도입해 검증된 인력을 선발·육성했으며, △무단이탈률 0% 유지 △농가 수요인원 100% 충원 △유치 인원 820% 증가(2022년 60명 → 2024년 492명) △2025년 상반기 360명 유치, 올해 약 600
영천시의회 빈집활용방안 연구회(대표의원 우애자, 이영우·김용문·이영기·이갑균 의원)는 25일 부산 영도구 봉산마을을 방문해 빈집을 활용한 지역활력화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영천시의 빈집 증가 문제에 대응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의원 5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봉산마을은 과거 조선업 불황과 재개발 해제로 빈집이 급증했으나, 2018년부터 시작된 ‘빈집 없는 베리베리굿 봉산마을’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공간, 게스트하우스, 공유주방, 문화체험 공간 등으로 재탄생시켜 마을공동체 회복과 관광자원화를 이끌어낸 대표적 성공 사례다. 벤치마킹 참석자들은 베리베리굿 봉산센터에서 사업 추진 성과를 청취하고, 빈집을 활용한 청년 창업공간, 블루베리 밭, 게스트하우스 등을 직접 둘러보며 운영 효과를 분석했다. 우애자 대표의원은 “봉산마을 사례는 빈집 문제를 지역 활성화로 연결한 모범적 모델”이라며 “영천시 실정에 맞는 정책을 마련해 빈집 문제 해결과 지역 활력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벤치마킹 현장에서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도 함께 열려, 국내외 빈집 활용 사례와 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8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광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영천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 굿즈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의 고유한 특색과 정체성을 담는 동시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참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참여 대상은 영천시민 및 영천에 소재지를 둔 사업자 또는 법인이며, 기간 내 완성된 시제품과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영천시 관광진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11월 말 영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개별 통지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총 7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대상 1점(500만원) ▲최우수상 1점(300만원) ▲우수상 2점(각 200만원) ▲장려상 3점(각 100만원)을 시상한다. 시상금은 수상 작품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지급해 영천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정명자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영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담아낸 창의적인 관광 기념품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관광 인지도 제고는 물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