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서울시교육청 산하 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토)~4월 5일(토)(8주간, 매주 토요일) 학업의 기회를 놓치고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준비하는 사회복무요원(국군장병) 50여명이 참여하는 ‘사회복무요원(국군장병) 푸른 꿈 아카데미’(이하 ‘사회복무요원 아카데미’)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 3년째 진행하는 ‘사회복무요원 아카데미’는 북부교육지원청의 교육기부 사업으로, 관내 수석교사와 중등교사가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사회복무요원(국군장병)들에게 필요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의 교과 수업자료를 준비하여 매주 토요일마다 책임지도를 한다. ‘사회복무요원 아카데미’는 배움의 기회를 놓쳤으나 학업에 열정이 있는 사회복무요원(국군장병)들이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15년도에는 수강 인원 31명 중 25명이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합격(또는 부분합격)하는 성과를 보였다. 2014년부터 ‘사회복무요원 아카데미’를 지원해 온 신유식 대진고 수석교사는 “사회복무요원(국군장병)들이 일주일 근무를 마치고 쉬는 토요일에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지원해 주고 싶고, 큰
(미디어온) 전라남도가 지난해 청렴도 최하위권의 부진에서 벗어나 올해 청렴도 상위권 달성을 위해 ‘밝은 도청 만들기 추진본부’를 운영하는 등 5개 분야 23개 과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종합대책을 17일 발표했다. 전라남도는 도지사 공약인 ‘함께 하는 청렴도정 실현’을 위해 그동안 ‘공직자 청렴도 관리 조례’를 제정하는 등 ‘청렴도 향상 특별 대책’을 추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권익위 청렴도 측정에서 최하위권에 머무는 불명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그동안 추진했던 청렴도 대책을 분석한데 이어 신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올해는 반부패 및 청렴도 향상대책을 위한 총괄 특별기구를 설치해 운영키로 하는 등 실효성 있고 강도 높은 처방책을 내놓았다. 우선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밝은 도청 만들기 추진본부’를 구성해 실질적인 종합 컨트롤타워를 구축키로 했다. 또 전문기관의 ‘청렴 컨설팅’을 실시해 6년 연속 청렴도 하위권의 문제점과 원인을 철저히 진단하고 분석해 대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라남도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도 설문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실과 방문 청렴업무 토론의 장’을 마련키로 했다. 또한 청렴도 취약
(미디어온) 충북에너지고등학교는 2016학년도 신입생 80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2016 신입생 비전캠프’를 3박 4일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마이스터고 학생으로서의 바람직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비전을 제시하며 도전 정신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첫날에는 차세대 전지분야 영-마이스터가 되기 위한 경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기숙사 1박 체험을 실시했다. 15일부터 17일까지는 태안의 만리포 수련원에서 ‘두려움을 잊고 나를 이긴다’, ‘패러다임의 변화와 올바른 윤리관 형성’, ‘리더십과 팔로우십’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새로운 학교에서 영-마이스터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희견 교장은 “신입생들이 미래의 리더로 자라기 위한 셀프리더십을 키우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미디어온) (재)전남여성플라자가 운영하는 전남광역새일센터가 결혼이민여성의 적극적 취업 지원을 위한 전담 직업 상담원을 배치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직업 상담원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민여성들의 자신감 고취 및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직장 적응을 위해 결혼이민여성 취업 지원 집단 상담 프로그램인 ‘다누리자(job) 내꿈 & 내일’, 찾아가는 취업 상담실 및 결혼 이민여성 인턴제 등을 운영한다. 이 가운데 ‘다누리자(job) 내꿈 & 내일’은 기초 상담 및 진단, 집단상담 프로그램(WIND), 취업 연계, 총 3단계로 진행된다. 주로 결혼이민여성이 취업 전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행복 마음 워밍업, 나의 소중한 꿈과 목표 찾기, 이미지 메이킹, 직장인 매너, 이력서 작성법, 모의면접 등 강의실습으로 이뤄진다. 손문금 전남광역새일센터장은 “집단상담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운영이 끝난 후에도 참여자가 취업을 할 때까지 지속적인 상담과 알선에 나서는 등 원스톱 맞춤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취업 후 직장매너와 장기간 직장에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온) 제주특별자치도가 국가중요어업유산 1호 제주해녀의 건강보호와 소득향상 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우리 제주해녀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3개분야․25개사업에 141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진료비 지원에 50억 원, 물질작업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유색 해녀복지원 5억 원, 어업인 안전보험 가입비 지원 등 복지관련 사업에 약 56억 원이 지원되고, 소라가격안정지원, 패류 및 해조류 서식지 제공을 위한 투석사업과 전복, 홍해삼, 오분자기 등 수산종묘방류, 해녀 양성 저변확대 등 해녀학교 운영지원 등 소득향상에 65억 원을, 해녀탈의장 시설개선 및 운영지원, 어장진입로 정비 등 작업환경개선 사업에도 20억 원이 지원된다. 지난해 제주해녀어업이 국가어업유산 제1호로 지정됐고, 2017년 FAO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록 추진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한 사업비 4억 원을 확보하여 제주해녀어업 활용방안 용역을 추진하고 해녀 자원 복원․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2016년도 제2차 제주해녀문화 세계화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추진하고 있다. 제주자치도 관계
(미디어온) 우리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는 지난 16일(화) 나주 동신대학교 통합임상치료센터, 화순 와우상담심리연구소, 화순 휴 예술심리치유센터와 관내 위기학생들에게 상담·치료·프로그램을 지원하는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로써 장흥Wee센터는 위기학생을 돕는 지역사회 상담센터로서 개인에게 맞는 맞춤 서비스를 위해 법률지원, 상담지원, 문화지원, 의료지원, 복지지원, 학업지원이 가능한 33개의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게 되어 좀 더 다양한 연계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박봉수 교육장은 인사말로 “사회는 날로 복잡해지고,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음이 힘든 아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하면서 “마음이 힘든 아이들을 교사와 학부모 그리고 외부 전문가들이 힘을 합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였다. 협약기관의 한 기관장은 “비단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고, 사회의 문제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도울 일이 있으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다”고 말하였다. 이번 심리치료연계기관 협약을 통해 우리청 Wee센터와 연계기관 상호간의 역할 인식 제고는 물론, 업무를 공유하여 적극적인 협조를 통
(미디어온) 전라북도교육청은 올해 처음으로 초등학력을 인정받는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9개 기관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정 기관은 전주시 전주 주부 평생학교, 익산시 익산 행복학교와 우리배움터 한글교실, 군산시 늘푸른학교(나운 1, 2, 3동)와 시민교육센타, 우리배움터 한글학교, 완주군 고산면사무소 등이다. 이들 기관은 올해 3월부터 2019년 2월까지 3년간 운영되며 만 18세 이상 무 학력 비 문해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고 전했다. 학습자들은 단계별 1년 과정으로 1단계(초등학교 1·2학년 수준), 2단계(초등학교 3·4학년 수준), 3단계(초등학교 5·6학년 수준) 과정을 모두 3년 동안 이수하면 검정고시 없이 초등학력을 취득할 수 있다. 문자해득교육은 사회·경제적인 이유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저학력 성인들에게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문자해득 능력을 포함한 사회적·문화적으로 요청되는 기초생활능력 등을 갖출 수 있도록 하여 개인의 자존감 향상 및 기초 생애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성인대상의 교육프로그램을 말한다. 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지정을 받은 기관의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자가 학력인정을 신청하면 도교육청 문해
(미디어온) 건강도시 울산’의 가치와 의미를 담은 BI(Brand Identity)를 만든다. 울산시는 지난해 6월 2일 WHO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으로부터 건강도시 인증을 받음에 따라 ‘건강도시 울산’을 상징하는 고유한 이미지 확보를 위해 BI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디자인 로고 부문으로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적인 건강도시 울산”이 지향하는 이상과 가치를 적절히 표현해야 한다. 공모 기간은 2월 17일(수)부터 3월 17일(목)까지이며, 응모 자격은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건강도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심사는 전문가를 중심으로 위원단을 구성해 1, 2차에 걸쳐 실시한다. 당선작은 4월 16일(토)에 개최하는 ‘건강도시 선포식 및 보건의 날 기념식’에 시상하며, 울산광역시장 표창과 함께 최우수작 1편에 200만 원, 우수작 2편에 각 50만 원 등 총 3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최우수작은 BI 상표를 출원하여 등록하는 한편, 울산시의 건강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홍보 판을 제작하여 시청사 내 설치하는 등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행주 건강정책과장은 “건강
(미디어온) 경상남도는 2015년 정부3.0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도 최우수에 이어 2년 연속 상위권 성적을 거두었으며 이번 평가로 경남도는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재정 인센티브 1억 5천만 원을 받게 되었다. 정부3.0은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공유하며,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 운영 패러다임이다. 경남도는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가치와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서민정책이 결합한 경남만의 특색 있는 정부3.0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대표적 서민정책인 ▲서민자녀 맞춤형 교육지원사업 ▲홀로사는 어르신 맞춤형 복지 확대 ▲아파트 등 공공주택 층간소음 등 환경분쟁조정 무료서비스 운영 ▲공동주택 선제적 상시감사시스템 운영 등이 큰 호평을 받은 결과다. 특히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서민자녀 맞춤형 교육지원사업은 정부3.0의 국민맞춤형 서비스 정책과 홍준표 지사의 서민정책이 가장 잘 조화된 사례로 이번 정부3.0 우수지자체 선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
(미디어온) 충청권 최대의 안전체험 학습장인 충남도안전체험관이 태조산청소년수련관과 손을 잡고 청소년 건전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추진한다. 충남도 안전체험관은 지난 16일 태조산수련관 회의실에서 이희선 도 안전체험관장과 윤여숭 태조산청소년수련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유기적 연대를 확립하고 청소년 건전문화 확대, 안전, 개발, 교육, 봉사 부분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 및 청소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한편, 각종 안전 관련 정보를 도민에 전달하는데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희선 도 안전체험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수련관과의 체험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안전체험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온) 세종특별자치시가 마을기업 설립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성, 공동체성 그리고 사업성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마을공동체와 마을기업(가)을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시에 따르면,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입문과정(2월 22일 14시~18시) ▲기본과정(2월 23일~24일 13시~18시) ▲심화과정(2월 25일 ~26일 13시~18시) 등 총 24시간 진행된다. 또한 교육은 ▲공동체 지원정책의 이해 ▲마을기업 지침 주요내용 ▲지역공헌 등 마을기업의 윤리 ▲마을공동체 이해 ▲마을자원조사 ▲마을문제 해결 ▲지속가능한 마을기업 ▲마을기업 사업계획 수립 ▲재무기초 마케팅 전략 등의 내용으로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하는 멘토링 형식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입문과정은 조치원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무료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되고,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은 유료 교육으로 과제수행과 발표 등 모듬별 찾아가는 현장교육(2월 23일~26일)으로 꾸며진다. 특히 2번째 지원 신청하는 마을기업은 5인 이상 회원이 4시간 이상의 전문교육(2월2
(미디어온) 울산시는 2월부터 12월까지 ‘2016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 주관은 컨설팅 경험이 있는 ‘울산과학대학교’가 맡았고, 대상은 일반음식점, 집단급식소 등 100개소이다. 컨설팅 주요 내용을 보면 식재료 검수 단계부터 보관, 조리, 배식 등 최종 섭취단계 전 과정에 대한 업소별 현장 진단 및 맞춤형 기술지도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업소별 자율관리 능력 배양 및 위생수준 향상을 통한 사전 식중독 예방은 물론 영업 이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은 구․군별로 실시하고 있는 식중독 예방진단 서비스 사업에 식중독 전문가를 선정, 영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업소별 맞춤형 개선방안을 제시하여 식품안전의식 및 관리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2월 17일 오후 5시 구관 3층 회의실에서 2016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사업 관련, 관계자 회의를 개최한다.
(미디어온) 경남도는 도민과 함께 하는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누리길 및 경관조성, 생활 공원조성, 마을 안길 포장, 배수로 정비, 마을회관 건축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은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 방지 및 도시주변 환경 보전을 위하여 1971년부터 지정해 왔다. 도는 개발제한구역 내 엄격한 규제로 인한 주민불편 사항을 해소하고자 2001년부터 주민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도내 개발제한구역 316개소에 총 1천억 원을 투입하여 도로, 주차장, 공원, 상하수도 등을 확충하고 마을회관, 어린이놀이터 등 복지증진 사업과 공동작업장, 공동창고 등 소득증대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올해에는 20개소에 총 58억 원을 투입하여 누리길 3개소와 가로수 경관조성 1개소,농로 개설 및 용배수로 정비사업 등 16개소에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도민의 여가 공간 및 생태 자원 활용을 위한 김해 용지봉 누리길 조성사업, 양산 산지마을 웰빙누리길 조성사업, 황산 가람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환경문화사업으로 준공되거나 추진 중인 사업은 다양하고 개성 있는 공간으로 각광 받고 있으며, 휴식 및 문화공간으로 활
(미디어온) 대전광역시는 오는 27일(토) 오후 2시 리베라호텔에서 ‘미혼남녀 사랑 만들기’라는 주제로‘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결혼적령기 미혼남녀에게‘만남의 장’을 마련해 결혼을 유도하고, 결혼 친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남녀 30쌍(60명)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 레크리에이션, 일대일 대화 등 자연스런 만남이 되도록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에 참석하고자 하는 미혼남녀는 인구보건복지협회대전충남지회 홈페이지(http://daejeon.ppfk.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들에 대하여는 행사개최 전 개인별 연락을 통하여 행사에 참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노인보육과(T.270-4756), 인구보건복지협회(T.712-1327), 배추와열무(T.716-1021)로 연락하면 된다. 대전광역시 김종절 노인보육과장은“자영업, 중소기업, 간호사, 연구원, 교사, 공무원 등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많은 미혼남녀들의 참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온) 경기도는 ‘북한이탈여성 인권의식 향상 사업’을 운영할 사업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북한이탈여성 인권의식 향상사업’은 탈북 과정에서 얻은 심리적·육체적 고통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여성들에게 눈높이에 맞는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및 양성평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여성인권기관 전문 상담원을 지정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추진했다. 신청자격은 성폭력·가정폭력예방교육 운영 등에 대한 역량과 전문성이 있는 기관이나 단체다. 지원방법은 경기도 홈페이지(http://www.gg.go.kr)에서 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오는 23일까지 경기도청 북부청사 가족여성담당관실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단, 우편 접수는 할 수 없다. 도는 접수된 단체를 대상으로 심의를 거쳐 3월중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결과는 경기도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면 ▲북한이탈여성 인권의식 향상교육 전문강사 양성 및 인식제고 워크숍, ▲도내 4개 하나센터별로 북한이탈여성 인권교육 실시, ▲성폭력상담소 등 현장방문 및 전문상담원 지정·지속 지원 등을 오는 12월
경주시는 지난 25일 ‘경주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정책으로 ‘2025 제14회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대상’ 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정책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한국정책학회에서 주관하는 권위 있는 정책 분야 시상식에서 이뤄진 것으로, 경주시의 정책이 지방자치단체 우수사례로 다시 한번 입증된 의미 있는 성과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해 8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사처장상(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한국정책대상 수상으로 정부 부처뿐만 아니라 학계 전문가들에게도 정책적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경주시는 농촌 고령화와 만성적인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실정에 맞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구축·운영해 왔다. 단순한 인력 공급을 넘어 농가 수요와 외국인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동시에 고려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면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2022년 전국 최초로 농업연수생 프로그램을 도입해 검증된 인력을 선발·육성했으며, △무단이탈률 0% 유지 △농가 수요인원 100% 충원 △유치 인원 820% 증가(2022년 60명 → 2024년 492명) △2025년 상반기 360명 유치, 올해 약 600
영천시의회 빈집활용방안 연구회(대표의원 우애자, 이영우·김용문·이영기·이갑균 의원)는 25일 부산 영도구 봉산마을을 방문해 빈집을 활용한 지역활력화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영천시의 빈집 증가 문제에 대응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의원 5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봉산마을은 과거 조선업 불황과 재개발 해제로 빈집이 급증했으나, 2018년부터 시작된 ‘빈집 없는 베리베리굿 봉산마을’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공간, 게스트하우스, 공유주방, 문화체험 공간 등으로 재탄생시켜 마을공동체 회복과 관광자원화를 이끌어낸 대표적 성공 사례다. 벤치마킹 참석자들은 베리베리굿 봉산센터에서 사업 추진 성과를 청취하고, 빈집을 활용한 청년 창업공간, 블루베리 밭, 게스트하우스 등을 직접 둘러보며 운영 효과를 분석했다. 우애자 대표의원은 “봉산마을 사례는 빈집 문제를 지역 활성화로 연결한 모범적 모델”이라며 “영천시 실정에 맞는 정책을 마련해 빈집 문제 해결과 지역 활력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벤치마킹 현장에서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도 함께 열려, 국내외 빈집 활용 사례와 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8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광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영천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 굿즈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의 고유한 특색과 정체성을 담는 동시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참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참여 대상은 영천시민 및 영천에 소재지를 둔 사업자 또는 법인이며, 기간 내 완성된 시제품과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영천시 관광진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11월 말 영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개별 통지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총 7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대상 1점(500만원) ▲최우수상 1점(300만원) ▲우수상 2점(각 200만원) ▲장려상 3점(각 100만원)을 시상한다. 시상금은 수상 작품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지급해 영천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정명자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영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담아낸 창의적인 관광 기념품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관광 인지도 제고는 물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시계획전문가인 제보자 A모씨에 따르면 "경주시 암곡동 산367-3번지(등록전환되기 전) 암곡관광농원 부지에 대한 새로운 건축허가와 훼손된 산림 등에 대한 “복구의무 면제”는 경주시 인,허가 관계공무원들이 조직적(通謀)으로 벌인 “범법행위”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로인해 우수 및 33동의 풀빌라에서 사용된 오염수(물환경보전법 제21조의2)가 2017. 4. 4. 환경부고시 제2017-70호)호로 고시된 “수계영향권별 환경관리지역(오염된 공공수역에서의 행위제한”안에서 “수질오염방지시설”도 거치지 않고 방류됨으로써 경주시민들은 오염수를 식수원으로 사용하는 어처구니없는 현상이 발생했다. 특히 무장산 관광농원의 경우는, 오수마져도 차집관로로 연결하지 아니한 채, 개인 정화조만을 거쳐 덕동댐으로 방류를 허용했다. 아울러 승인 취소원이 접수되었다는 경주시 주장은 “범법행위”의 증거인멸(은닉)을 위해 꾸민 거짓 해명으로 확인됐다. 특혜의혹을 제기한 경북매일(2021. 8. 2. 및 8. 8.자) 보도내용에 대해 경주시는 "종전의 사업시행자로부터 관광농원 승인 취소원이 접수되었고, 산지관리법 제41조(행정대집행)에 따라 조치명령 전에 새로운 건축허가 신청이 있었으며,
도시계획전문가인 제보자 A모씨는 경주시의 관광농원허가에 대한 관계공무원들의 공직기강이 "재량범위"를 넘어 "이권개입"의 조직적 정황이 있다는 충격적 사실을 폭로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경주시는, 암곡동 산367-3번지 일원에 암곡관광농원개발 사업계획을 승인하면서 “관광농원사업”은 농어촌지역의 자연경관을 보전하면서 농어업인들의 소득을 올리기 위해 국가가 종합적 체계적으로 시행하는 공익사업이라는 이유로, 경주시민들의 식수원 보호를 위해 덕동댐 주변지역의 개발행위를 제한하던 종전의 “행정관행”을 깨고(식수원 보호라는 공익보다 관광농원사업의 공익이 더 크다고 판단) 하여 사업계획은 승인하되 다음과 같은 “조건부”개발행위허가 등을 하였다"고 주장했다. 그 당시 경주시는, 「국토계획법」 제57조 제4항 및 「경주시 도시계획조례」 제18조에는 “그 개발행위에 따른 기반시설의 설치 또는 그에 필요한 용지의 확보, 위해 방지, 환경오염 방지, 경관, 조경 등에 관한 조치를 할 것을 조건으로 개발행위허가를 할 수 있다.”라고 규정되어 있어서 경주시가 이 규정을 근거로 조건부 허가를 하게 된 것이고, 사업계획 면적인 9,900㎡(2,995평) 중 기본시설인 영농체
경주시는 지난 25일 ‘경주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정책으로 ‘2025 제14회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대상’ 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정책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한국정책학회에서 주관하는 권위 있는 정책 분야 시상식에서 이뤄진 것으로, 경주시의 정책이 지방자치단체 우수사례로 다시 한번 입증된 의미 있는 성과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해 8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사처장상(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한국정책대상 수상으로 정부 부처뿐만 아니라 학계 전문가들에게도 정책적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경주시는 농촌 고령화와 만성적인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실정에 맞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구축·운영해 왔다. 단순한 인력 공급을 넘어 농가 수요와 외국인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동시에 고려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면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2022년 전국 최초로 농업연수생 프로그램을 도입해 검증된 인력을 선발·육성했으며, △무단이탈률 0% 유지 △농가 수요인원 100% 충원 △유치 인원 820% 증가(2022년 60명 → 2024년 492명) △2025년 상반기 360명 유치, 올해 약 600
영천시의회 빈집활용방안 연구회(대표의원 우애자, 이영우·김용문·이영기·이갑균 의원)는 25일 부산 영도구 봉산마을을 방문해 빈집을 활용한 지역활력화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영천시의 빈집 증가 문제에 대응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의원 5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봉산마을은 과거 조선업 불황과 재개발 해제로 빈집이 급증했으나, 2018년부터 시작된 ‘빈집 없는 베리베리굿 봉산마을’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공간, 게스트하우스, 공유주방, 문화체험 공간 등으로 재탄생시켜 마을공동체 회복과 관광자원화를 이끌어낸 대표적 성공 사례다. 벤치마킹 참석자들은 베리베리굿 봉산센터에서 사업 추진 성과를 청취하고, 빈집을 활용한 청년 창업공간, 블루베리 밭, 게스트하우스 등을 직접 둘러보며 운영 효과를 분석했다. 우애자 대표의원은 “봉산마을 사례는 빈집 문제를 지역 활성화로 연결한 모범적 모델”이라며 “영천시 실정에 맞는 정책을 마련해 빈집 문제 해결과 지역 활력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벤치마킹 현장에서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도 함께 열려, 국내외 빈집 활용 사례와 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8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광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영천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 굿즈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의 고유한 특색과 정체성을 담는 동시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참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참여 대상은 영천시민 및 영천에 소재지를 둔 사업자 또는 법인이며, 기간 내 완성된 시제품과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영천시 관광진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11월 말 영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개별 통지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총 7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대상 1점(500만원) ▲최우수상 1점(300만원) ▲우수상 2점(각 200만원) ▲장려상 3점(각 100만원)을 시상한다. 시상금은 수상 작품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지급해 영천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정명자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영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담아낸 창의적인 관광 기념품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관광 인지도 제고는 물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