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경주시의회 의원선거, '가' 선거구(황오,성건,황성)에 국민의힘 일색인 지역에서 무소속후보로 용기있는 도전에 나선 안재철 예비후보는 "동잘알 일꾼"이라 자처하고 있다. 보수색이 강한 지역에서 '무소속 후보'로 나서는 것에 대해 '안 후보'의 주변사람들은 오히려 "무소속 당선찬스"라고 기대가 크다는 상황이 연출 되고 있는 것. 안재철 예비후보는 해당 선거구에서 전) 황오주민협의체 부대표,자율방범 연합회 부회장,체육단체 임원,주민자치위원장,청년회장 등 무려 10여개의 지역단체 에서 지역을 위해 20여년 이상 헌신해 온 " 진짜일꾼" 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안 예비후보는 현) (사)경주발전협의회 감사, 경주시 안전보안관 대표, 경주시 주민참여예산 심의위원 등 지역의 굵직한 단체를 맡아오고 있는 "검증된 일꾼" 이다. 지역적인 특성상 국민의 힘 공천이 당선에 상당히 유리하지만, '안 예비후보'는 " 시의원은 사실상 공천에 기대다 보면 눈치보며 일해야 하는 걸림돌이 많기 때문에 소신껏 지역민을 위해 적극적인 지역일꾼이 되기 위해 '무소속'을 선택한 것이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요즘 유행하는 "동잘알 일꾼동네를 잘알고! 믿고 맡길 후보"라
27일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 광역·기초의원 일동이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경북의 풀뿌리 민주주의가 또다시 퇴행의 기로에 서 있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시·군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제출한 획정안이 오늘 경북도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고 주장했다. 국회는 이미 정치개혁 협상을 통해 기초의원 선거구의 ‘4인 선거구 쪼개기’ 근거 규정을 삭제했다. 이는 거대 양당의 독점 구조를 깨고 정치적 다양성을 보장하라는 헌법적 가치와 국민의 명령을 법제화한 것이다. 그러나 이번 경북 선거구 획정안은 이러한 법적·시대적 흐름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다. 첫째, 4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분리하는 행위는 명백한 ‘위법’이자 ‘위헌’이다. 이미 공직선거법에서 4인 선거구를 2개로 분리할 수 있다는 규정이 삭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북 선거구획정위와 도의회는 이를 무시한 채 2인 선거구 중심의 획정을 강행하고 있다. 법적 근거도 없이 기득권 유지를 위해 선거구를 쪼개는 행위는 법치주의를 부정하는 위법행위이며, 유권자의 표의 등가성을 훼손하는 위헌적 폭거이다. 둘째, 2인 선거구에만 몰두한 획정안은 ‘민의의 왜곡’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가 추가공모에 들어갔던 문경시장과 영양군수, 경선지역 구미시장, 광역의원 2곳, 기초의원 1곳에 대해 단수 추천했다. 경북도당 공관위는 26일 제15차 회의를 열고 문경시장 후보로 이윤희(전 더불어민주당 상주문경지역위원장), 영양군수 후보로 김상훈(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사회적경제위원장) 후보를 추천하기로 결정하고 경선지역으로 분류됐던 구미시장에는 상대후보의 경선신청 미등록으로 장세용(전 구미시장)을 단수로 추천하기로 했다. 또 추가로 등록한 광역의원 구미시 제2선거구, 구미시 제3선거구에는 각각 권성철(전 옥계동부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이준모(전 더불어민주당 구미을지역위원회 사무국장) 후보를 추천하고 기초의원 안동시 바 선거구에는 김호석(전 안동시의회 의장) 후보를 단수 추천했다. 경북도당은 현재까지 경북지역 22개 기초단체 중 이미 공천이 인준된 포항시장 박희정, 안동시장 이삼걸, 영천시장 이정훈, 상주시장 정재현, 경산시장 김기현, 청송군수 임기진, 영덕군수 강부송, 칠곡군수 김시환, 예천군수 윤동춘, 봉화군수 이상식, 울릉군수 정성환 후보와 함께 14곳에 후보자를 추천한 상황이다. 경선
제 9회 전국 동시지방 선거를 앞두고 도내 지자체장에 "도의원 출신 후보"들이 대거 출마해 도내 지자체장에 도전장을 던져 "도의원 출신 시장 당선" 을 예고 하고 있다. 경주시장 박병훈 예비후보 (61세)는 지난 2008년 제8대 경상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제8대 경상북도의회 통상문화위원회 위원, 2010제9대 경상북도의회 의원,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을 거친 '예산 전문가'로 통한다. 22대 총선 경주지역구 국회의원 공천자인 박 후보는 (전)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 현)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을 맡고 있으며, 무려 20년의 지방정치 경력을 보유한 화려한 경력을 앞세워 "민선9기 경주시장"에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아울러 20여년간 '지역정치'에 헌신 해오며 지역 모든곳의 문제와 발전을 위한 다양한 해결할 적임자임을 자처 하고 있다. 박 후보는 " 중앙당의 두터운 인맥과 뒷받침으로 예산 전문가를 자처하는 특정후보를 충분히 능가하고 남는다"고 자신하고 있다. 아침인사 105일째를 맞이하는 경주시장 박병훈 후보의 간절함을 시민 한명, 한명이 손을 잡아줄때 가능할 것이다. 한편 박 후보와 같이 도의원 출신인. 포항시장 박용선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가 광역의원 구미시 4, 구미시 7, 경산시 1 선거구와 기초의원 경주시 아, 안동시 사, 김천시 사, 영주시 라 선거구에 단수후보를 추천하기로 결정하고 상주시 다, 영주시 나 선거구는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경북도당 공관위는 19일 제14차 회의를 열고 광역의원 구미시 4 선거구에 채한성(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직능위 부위원장), 구미시 7 선거구에 문창균(전 구미시청 정무보좌관), 경산시 1 선거구에 전봉근(현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의원)후보를 단수 추천하고 기초의원 경주시 아 최규학(현 민주당 경주지역위 농어민위원장), 안동시 사 김정림(현 더불어민주당 안동시의원), 김천시 사 임동규(현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의원), 영주시 라 장영희(전 더불어민주당 영주시의원)후보를 단수 추천했다. 또 추가공모에 들어갔던 상주시 다 선거구 정길수(현 더불어민주당 상주시의원)후보와 정용운(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후보, 영주시 나 선거구 김기훈(전 경북전문대 보건행정과 교수)후보와 최락선(전 영주시민연대 사무국장)후보는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경북도당은 본 후보 등록일을 25일 앞둔 19일 현
국민의힘 경주시장 예비후보 박병훈 후보와 정병두 후보가 19일, 더 위대한 경주의 미래를 위해 뜻을 단일화 통해 " 新경주 만들기" 에 함께 하기로 전격 결단했다. 두 후보는 이날 각각 발표한 성명을 통해 단순한 정치적 연대를 넘어, 공정과 진실이라는 가치 위에서 경주의 변화와 도약을 함께 이끌겠다는 공동 의지를 공식화했다. 정병두 예비후보는 “이번 결단은 단순한 연대가 아니라 더 위대한 경주의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선택”이라며 “박병훈 후보가 자신이 제시해 온 핵심 공약과 정책 방향을 적극 수용하고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분명한 약속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주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는 박병훈 후보라고 판단했다”며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경주시장 박병훈,정병두 예비후보가 단일화후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박병훈 예비후보는 “정병두 후보의 결단은 공정과 진실이라는 가치를 위한 진심 어린 선택”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그 무게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뜻이 하나로 모일 때 비로소 경주의 변화가 가능하다”며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경주의 미래를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두 후보는 최근 경선 과정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한 선거구 획정의 17일 국회 정개특위 의결된 내용에 따르면, 경북의 경우 기존 56개 선거구 에서 경주시 1개, 경산시 1개 선거구가 추가로 신설 된 것이다. 도내 선거구는 (포항/ 9개 선거구) 경주시 ( 5개 선거구/1곳 신설) 김천시 ( 3개 선거구) 안동시( 3개 선거구) 구미시 (8개 선거구) 영주시 (2개 선거구) 영천시 (2개 선거구) 상주시 ( 2개 선거구) 문경시 (2개 선거구) 경산시 (5개 선거구) 의성군 (2개 선거구) 청송군, 영양군,영덕군, 청도군,고령군,성주군( 1개 선거구) 칠곡군 (2개 선거구) 예천군 (2개 선거구) 봉화군, 울진군,울릉군 (1개 선거구) 등이다. 경북의 도의원 및 시,군 의원 정수는 도의원 (총 60명) 지역구 54명, 비례 6명) 에서 (총 64명/4명 증가) 지역구(56명,비례8명) 으로 4명이 늘어났다. 아울러시.군 의원 정수도 (총 281명/ 283명)으로 2명 증가 된 것. 경주 시의원 선거구는 8개 선거구 (가/2명/황성동), (나/ 2명/ 현곡,성건),(다/2명/ 동천,보덕), (라/ 3명/ 감포,외동,문무대왕,양남), (마/ 2명/ 안강, 강동),(바/ 2명/천북,
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줄다리기 협상 끝에 6·3 지방선거 선거구 관련 합의를 도출했다. 17일 국회에서 여야는 이날 양당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와 운영수석간 회동을 통해 정개특위 합의안을 도출한것. 우선 현행 10%인 비례대표 시·도의회의원 정수 비율을 14%로 올린다. 시·도의회의원 선거에선 광주광역시 4개 지역에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한다. 광주 동구남구, 북구갑, 북구을, 광산구 4곳이다. 자치구·시·군의회의원 선거에 대한 중대선거구제 시범 지역은 27곳으로 확대. 2022년 실시된 11곳에서 16곳이 추가된 것. 또한 시·도당 하부조직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당원협의회 또는 지역위원회에 1개씩 사무소를둘 수 있게 됐다.
박병훈 국민의힘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공정한 경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최근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 불법 선거운동 및 일정 유출 의혹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박 후보는 “경주의 공정한 경선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그러나 경선 시작부터 공정성이 흔들리고 있어 깊은 우려를 느낀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주낙영 예비후보의 ARS 선거운동과 관련해 “경선 여론조사 전 불법 ARS 선거운동을 진행해 선관위로부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시민에게 사과 없이 진실 왜곡과 거짓된 해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잘못 앞에 솔직하지 못한 사람은 시민 앞에 당당한 시장이 될 수 없다”며 “지금이라도 진심으로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는 것이 올바른 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법원 판례에 비추어볼 때 이번 사안은 당선무효형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 경선 일정 사전 유출 의혹 제기박 후보는 경선 일정 사전 유출 의혹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공식 발표 전 다수의 이장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경선 참여를 독려한 정황이 있다”며 “이는 내부 정보를 활용한 행위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는 1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기초의원 경선지역 9개 선거구에 대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당원경선을 실시했던 포항시 가 선거구에 문성호(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후보, 경주시 나 김경주(전 더불어민주당 경주지역위 청년위원장)후보, 경주시 사 이종일(현 더불어민주당 경북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후보가 선출됐다. 또 김천시 바 박희현(전 더불어민주당 김천지역위 사무국장)후보, 안동시 가 김새롬(현 안동시의원)후보, 안동시 나 정복순(현 안동시의원)후보, 구미시 마 김지식(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직능위원)후보, 구미시 아 신용하(현 구미시의원)후보, 경산시 가 박미향(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여성위 부위원장)후보가 선출됐다. 한편, 경북도당 선관위는 오는 13일과 14일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할 상주시 바 선거구(전범정·성동현)와 영양군 가 선거구(김성훈·김상선)는 14일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측이 기자회견을 통해 '주낙영 예비후보측의 "음성메세지 불법 선거운동"의혹 제기...." 공직선거법 위반" 기정사실화 . 주낙영 예비후보가 음성녹음 파일을 다수의 유권자에게 발송해 지지를 호소한 것은 " 당선무효형 "에 해당하는 " 공직선거법 위반"이 분명 하다고 주장한 것. 박병훈 예비후보측은 '주낙영 예비후보가 지난 2일과 4일, 5일 총 3회에 걸쳐 경주시민들에게 발송한 음성녹음 파일 2종류를 공개 한것. 박 예비후보측은 4월2일 (1차) 녹음파일은 "경주시장 예비후보 주낙영 입니다....(중략) 주낙영을 꼭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는 내용이다. 4일,5일 ( 2,3차) 녹음파일은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경주시장 예비후보 주낙영 입니다...(중략) 저 주낙영에게 힘을 실어 주십시오" 라는 지지호소 내용이 담긴 것으로 밝혀진것. 이에 대해 박병훈 예비후보는 '해당 음성파일 발송은 " 명백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선거법 위반" 이라고 주장하고 나선것. 아울러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화순군수 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을 앞두고 후보자신의 지지호소 음성메세지를 8만 6천여건을 발송한 혐의로 기소돼 1.2 심에서 "벌금 10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경주시 발전 계획의 첫 번째 분야로 ‘민생 안정’을 제시하며 “도시 발전의 출발점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하루하루를 덜 힘들게 만드는 데 있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지금 경주는 겉으로는 역사 문화도시, 관광도시로 보일지 모르지만 정작 안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은 물가, 주거비, 교통비, 돌봄 부담 때문에 하루하루가 빠듯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라며 “관광객이 많이 와도 내 장바구니가 가벼워지지 않고, 큰 행사가 열려도 내 아이 맡길 곳이 없고, 집값과 전월세가 부담스럽다면 시민은 그 도시를 살기 좋다고 느끼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모든 정책의 출발점을 민생에 둘 것”이라면서 “시민이 숨을 돌릴 수 있어야 경주 발전도 힘을 받는다.”라고 강조했다. 관련해서 박 예비후보는 민생 안정을 위해 먼저 청년과 신혼부부, 아이 키우는 가정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정책부터 정비하겠다는 계획이다. 청년과 신혼부부 맞춤형 공공임대와 분양 전환형 주택 공급, 전월세 부담 완화 지원, 아이를 데리고 이동하는 부모들의 현실을 반영한 ‘엄마·아빠 택시’ 같은 생활형 교통 지원, 영유아 돌봄과 의료, 교육, 복지 연계 강화 등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2대 공약인 문화체육관광부 경주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경주의 심장부인 중심권역을 ‘세계적인 문화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구체적 구상을 밝힌 데 이어, 그동안 남겨 두었던 체육 분야에 대해 ‘스포츠 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자신의 구상이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첫째, 계림고 부지를 경주의 새로운 랜드마크, ‘메가 스포츠 콤플렉스’로 탈바꿈시키고, 둘째, 충효동 수영장과 연계한 ‘경주 스윔-벨트’를 구축하여 투-트랙으로 운영하고, 셋째, ‘시민 우선 운동권’을 선포하고 동계훈련 인프라를 혁신하겠다고 약속했으며, 넷째, 청년과 여성을 위한 ‘스포츠 잡(Job) 프리패스’를 도입하여 상시 일자리 3천 개를 제공하고 경주시민 우선 채용 쿼터제를 명문화하겠다고 약속했으며, 다섯째, 동경주권역에는 미래를 바꿀 혁신 공약으로 ‘오션뷰 국제 파크골프장과 해양 치유 웰니스 단지’를 조성하되 국제 규격 명품 파크골프장 108홀과 해양치유 리조트를 연계하겠다면서, 파크골프장은 민간 유치 및 국비공모 사업방식을 채택해 “예산부담은 최소화하고, 효과는 극대화” 하는 ‘가장 똑똑한 개발’을 해내겠다고 약속했다. 한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측이 경주시 선관위에 7일 주낙영 예비후보에 대한 '선거여론조사 및 경선운동 위반 관련 자문사실 확인 요청' 에 대한 회답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요청서에는 주낙영 후보측 '자문확인 및 질의사항, 가운데 '자문 사실 여부 확인 및 '최신 판례적용 여부와 관련된 것이다. 선관위/ 답변) 예비후보자의 육성이 녹음된 ARS 전화를 이용하여 지지호소를 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경주시 선관위,는 주낙영 후보측이 선관위에 "질의 답변한 사실이 없습니다" 라고 회신 했다. 또한 '법리적 적법성 질의에 관해, 선관위/ 답변) 자동응답서비스 (이하 'ARS라 함)는 "공직선거법상 전기통신인 " 전화에 해당 "하고 , 이는 " 문자메세지와 구별됩니다" 라고 회신했다. # ARS 는 통상 텔레마케팅을 위해 전화를 받거나 걸때 활용되며, 컴퓨터의 기억장치에 내용을 기록해 두었다가 전화 통화시 조건( 통화되는 경우 A 내용, 1을 누를 경우 B 내용 등 )에 따라 설정된 내용을 음성으로 들려주는 기술 (한국 정보통신기술협회 정보통신 용어사전 참조). 박병훈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경주시 선관위의 회신결과를 종합하면, 주낙영 예비후보 측의 "ARS 지지호소에
[2026-04-07 경주] 박병훈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7일, 경주 경제의 미래 청사진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어제 있었던 주낙영 후보에 대한 검찰 고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박 후보는 이번 고발이 정치적 공방을 넘어, 경주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피할 수 없는 결단’이었음을 토로했다. ■ “정책 공약이 빛바래는 현실 안타깝지만... 불법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어” 박 후보는 “경주를 위해 평생을 연구해 온 스포츠 콤플렉스와 경제 정책들이 이번 사태로 가려지는 것이 누구보다 가슴 아프다”고 운을 뗐다. 하지만 그는 “치밀하게 계획된 불법 선거운동의 정황을 확인하고도 이를 덮고 가는 것은, 결국 경주시민과 청년들에게 장차 더 큰 짐을 지우는 무책임한 일이라 판단 했다”고 밝혔다. 이어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지만, 반복되는 위법과 왜곡된 여론조사 시도는 명백한 범죄”라며, “대법원 판례상 당선무효가 불가피한 위법행위를 기정사실로 한 채 경선을 치르는 것은 추후 행정 공백과 재보궐 선거라는 엄청난 혼란을 야기할 것이기에, 고발은 경주를 위한 유일하고도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 계림고 스포츠 콤플렉스, 부패 없는 ‘공정’ 위에서만 가능 박 후보는 이날 자
영천시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 중인 ‘천원주택(문외동 126-2)’에 지난 27일부터 첫 입주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천원주택’으로 운영되는 지역맞춤형 매입임대주택은 영천시와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조성된 20호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이다. 입주자는 월 3만원의 임대료를 경북개발공사에 납부하며, 실제 임대료와의 차액은 영천시가 보전해 최장 6년간 지원받게 된다. 앞서 지난 1월 실시된 입주자 모집에는 20호 모집에 441건이 접수돼 평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영천시는 문외동 천원주택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금호읍 매입임대주택(총 42호)까지 사업을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임대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천원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2026년도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산 농산물을 활용한 안전한 급식 제공과 판로 확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 사업비는 66억 8,400만원(도비 15억 6,600만원·시비 51억 1,800만원)이며, 사업 기간은 올 연말까지 1년 간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등 84개교 2만 1,632명이다. 주요 사업은 초·중·고 무상급식 현물 공급(26억 9,100만원),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37억 9,300만원), 지역 우수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2억원) 등이다. 시는 지난 1월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3월 학생 수 확정과 함께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또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보조금을 지급한 뒤 연말에 사업 정산을 완료할 계획이다. 경주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효현동 고란길 27에 있으며, 2023년 12월 준공됐다. 센터는 건축면적 973.24㎡,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냉장·냉동 저장고와 사무실, 2층에는 식생활교육장 등을 갖추고 있다. 또 냉장탑차 14대 등 물류 장비를 갖춰 지역 농산물 공급을 지원하고 있다. 최혁준 경주시장
영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8일 라오스 계절근로자 24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3차 입국은 지난 3월 12일 1차, 4월 10일 2차 입국에 이은 마지막 단체 입국이다. 이로써 당초 계획된 입국 일정이 마무리되며 농가 인력 부족 해소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이날 오전 7시 인천공항에 도착한 근로자들은 영천시에서 준비한 버스를 이용해 영천으로 이동했으며, 오후 2시에는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안정적인 정착과 근무 수칙 준수를 위한 범죄 예방 및 근무지 이탈 방지 교육 등을 이수했다. 특히 올해는 ‘라오스 전담 언어 도우미’를 도입해 근로자와 농가 간 원활한 의사소통과 생활 고충 상담을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라오스 전담 언어 도우미는 8개월간 농업기술센터에 상주하며 농가주와 근로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번기 인력 수급은 농가 생계와 직결된 중요한 사안인 만큼, 계획된 인력이 적기에 배치돼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단순한 인력 지원을 넘어 외국인 근로자들이 우리 지역에 잘 적응해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만점(100점)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 평가에서 만점이 나온 것은 평가가 시행된 2008년 이후 처음으로, 한수원은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과 체계를 인정받았다. 한수원은 전체 평가대상 1,442개 기관 중 1등을 기록했다. 이번 평가의 전체 평균은 76.5점이고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은 기관은 54개 기관(6.6%)에 불과하다. 한수원은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등급(S)을 획득한 데에 이어 2025년에는 최고등급(S) 중에서도 1등을 차지하며 개인정보보호 분야에서 단연 최고의 역량을 자랑했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안전조치 이행, 개인정보 처리의 적정성 등 각 기관의 전반적인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된다. 한수원은 경영진의 관심과 지원 속에 ▲전문인력 적극 양성 ▲조직·인력 확충 ▲예산 및 유공자 포상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정보 보호에 앞장서 왔다. 또한 전사가 참여하는
제9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경주시의회 의원선거, '가' 선거구(황오,성건,황성)에 국민의힘 일색인 지역에서 무소속후보로 용기있는 도전에 나선 안재철 예비후보는 "동잘알 일꾼"이라 자처하고 있다. 보수색이 강한 지역에서 '무소속 후보'로 나서는 것에 대해 '안 후보'의 주변사람들은 오히려 "무소속 당선찬스"라고 기대가 크다는 상황이 연출 되고 있는 것. 안재철 예비후보는 해당 선거구에서 전) 황오주민협의체 부대표,자율방범 연합회 부회장,체육단체 임원,주민자치위원장,청년회장 등 무려 10여개의 지역단체 에서 지역을 위해 20여년 이상 헌신해 온 " 진짜일꾼" 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안 예비후보는 현) (사)경주발전협의회 감사, 경주시 안전보안관 대표, 경주시 주민참여예산 심의위원 등 지역의 굵직한 단체를 맡아오고 있는 "검증된 일꾼" 이다. 지역적인 특성상 국민의 힘 공천이 당선에 상당히 유리하지만, '안 예비후보'는 " 시의원은 사실상 공천에 기대다 보면 눈치보며 일해야 하는 걸림돌이 많기 때문에 소신껏 지역민을 위해 적극적인 지역일꾼이 되기 위해 '무소속'을 선택한 것이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요즘 유행하는 "동잘알 일꾼동네를 잘알고! 믿고 맡길 후보"라
지난 4월 16일 경주환경운동연합은 경주시가 SMR경주유치추진단 명의로 지출한 현수막 게시 비용 577만 원 관련해 주낙영 경주시장 및 원자력정책과장을 지방재정법 위반,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등의 혐의로 경주경찰서에 고발했다. 이에 대해 경주시 담당자는 여러 언론의 취재에 다음과 같은 해명 입장을 밝혔다. " 조례에 근거한‘경주시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가 자발적으로‘SMR경주유치추진단’을 구성해 문제 없음 " SMR경주유치추진단 명의 홍보비는 보조금 지급 없이 원자력정책과 사무관리비로 지출했기 때문에 보조금법 위반 아님 " " 관련 홍보비 지출은 ‘경주시국책사업 유치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했기 때문에 위법하지 않음" 이에 대해 " 경주환경운동연합은 위 고발 건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앞두고, 경주시의 위법한 SMR 홍보비 집행 문제를 다시 한 번 시민들에게 알린다" 고 주장했다. 아울러 경주환경운동연합은 " 해당사안은 ◆첫째 ,지방자치법 및 경주시 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위반이다 "는 입장이다. 또한 경주시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시민대책위원회)는‘ 경주시 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근거해
영천시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 중인 ‘천원주택(문외동 126-2)’에 지난 27일부터 첫 입주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천원주택’으로 운영되는 지역맞춤형 매입임대주택은 영천시와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조성된 20호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이다. 입주자는 월 3만원의 임대료를 경북개발공사에 납부하며, 실제 임대료와의 차액은 영천시가 보전해 최장 6년간 지원받게 된다. 앞서 지난 1월 실시된 입주자 모집에는 20호 모집에 441건이 접수돼 평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영천시는 문외동 천원주택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금호읍 매입임대주택(총 42호)까지 사업을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임대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천원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주시가 투명한 가격 표시 문화 확산과 건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음식점 옥외가격 표시제 우수업소 지원 사업’에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모집 기간은 5월 1일부터 22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경주시 관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중 영업장 면적 150㎡ 이상인 업소다. 신청 업소는 매장 외부와 내부에 가격표를 게시하고 있어야 하며, 공공목적의 지원을 받아 이미 가격표를 설치한 업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지심사를 실시해 최종 3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현지 심사에서는 가격표의 가시성 및 정확성, 위생관리 상태, 이용자 체감 만족도 등 4개 분야 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30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이 지원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비자가 음식점 이용 전 가격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외식업소의 자율적인 가격 표시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경주시청 식품위생산업과 식품위생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병길 식품위생산업과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