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4일 영천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경북지역 현안 점검과 현장 소통에 본격 나섰다. 정우동 영천청도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조창호, 최순례, 김형락, 조상임 시의원이 함께 동행한 이날 현장 방문에는 지역 언론인 간담회, 김병삼 영천시장 면담, 기업인 간담회를 잇따라 열고 지역 현안과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영천시청 출입 기자들이 참석한 지역 언론인 간담회 화두는 단연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이다. 오중기 위원장은 “경기도나 제주도와 같은 막강한 상대와 경쟁해야 하는 만큼 경북도지사가 국회나 중앙정부를 찾아다니고 발로 뛰어야 하는데 그러한 활동이 보이지 않아 아쉽다”고 말하고 “집권여당의 도당위원장인 제가 당력을 동원해 영천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병삼 영천시장 면담에서도 마사회 본사 이전과 제2탄약창 이전 등 영천의 핵심 현안을 청취하고,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해 여야를 초월한 협력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마사회 본사 이전이나 탄약창 이전과 같은 매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집권 여당의 힘도 필요하고 영천시장의 의지도 중요하다”며 “영천시의 핵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도당과 지역 시의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오중기)이 2일 도당 개편 후 제1차 상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운영위원회 구성과 일부 상설위원장을 임명하는 등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운영위원으로는 황태성 김천시지역위원장, 김기현 경산시지역위원장, 박규환 영주영양봉화지역위원장, 윤동춘 안동예천지역위원장, 김득환 구미을지역위원장, 정용채 경북도의원을 호선하고 직능위원장에 김새롬, 자치분권위원장에 김두래, 다문화위원장에 정용운, 교육연수위원장에 양재영, 홍보소통위원장에 임기숙 당원을 임명하고 재난재해특별위원장에 정용채 도의원, 제2차공공기관이전대책특별위원장에 황태성 위원장, 수석 대변인에 성기수 당원을 임명했다. 이날 첫 상무위원회에서는 새누리당 소속으로 울릉군수를 역임했던 최수일 전 울릉군수의 더불어민주당 입당 환영식을 함께 가졌다. 최수일 전 울릉군수는 “울릉군 발전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최수일 전 울릉군수는 4선 군의원을 시작으로 43~44대 울릉군수 등 공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그 누구보다 울릉군에 대한 사정을 잘 아는 현장 전문가임을 높이
26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를 비롯한 원내대표,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경북 최고위원회의가 안동에서 열렸다. 경북도당에서 열린 이날 최고위 회의에는 김민석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 김태선 당대표비서실장, 박성준 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했고, 경북에서는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 임미애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위원장들이 참석했다.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대구경북행정통합과 통합신공항, 국립의대신설, 산불피해복구를 비롯한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 경주 APEC 레거시사업 등 경북 현안과 내년도 국비 확보에 중앙당의 관심과 특별한 지원을 요청했다. 또 정치 불균형 해소와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 다음 총선에 대비한 인재 추천 시스템 마련, 선거제도 개혁을 비롯해 지역위원회 사무소 운영 기준과 지원방안, 지역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재정·조직 지원 방안을 중앙당에서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민석 당대표는 “경북은 국난이 있을 때 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애국충절의 고장이고 특히 안동은 일제강점기 전국에서 가장 먼저 의병을 일으키고 가장 많은 독립 유공자를 배출한 지역”이라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신임 경북도당위원장은 지난 8월 9일 경북 당원대회에서 도당위원장에 당선된 후 곧바로 지역위원장 간담회, 광역의원·기초의원 간담회를 비롯해 연일 지역 당원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오중기 도당위원장은 지난 13일 구미에서 경북도당 13개 지역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도당 운영 방향과 당직 인선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오중기 위원장은 9월 말 개최될 경북도당 예산정책협의회에 각 시군 국비예산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시군 지자체와 사전 협의를 가져 줄 것을 당부하고 10월 경북도당 15개 위원회 합동 출범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기로 했다. 또 지난 18일 광역의원 간담회, 19일에는 기초의회원내대표협의회를 잇달아 개최하고 경상북도 10개 우선순위 사업 선정을 비롯한 원활한 예산 확보 및 집행감시, 재난재해 대응체계 마련, 시도민 소통기능 강화 등에 대해 시도의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경북 민주당은 늘 험지라는 이유로 중앙당에 특별한 배려를 요구해 왔지만 이제는 우리 힘으로 성장하고 경북을 책임지는 유능한 정당으로 도약 해야 할 때”라며 “각 지역위원회와 상설위원회, 시도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들이 19일 국회에서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하고 역사적 퇴행을 주장한 이진숙(대구 달성) 의원의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들은 이진숙 의원에게 요구한다. 과방위원직을 즉각 내려놓고, 국회의원직에서도 사퇴하라.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숭고한 역사이다. 그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는 일은 여야가 함께 약속한 국민적 합의이자, 우리가 계승해야 할 시대정신이다. 그러나 이진숙 의원은 역사를 왜곡하고 국민적 합의를 짓밟으며, 시대정신을 거스르는 5.18을 왜곡·폄훼하는 행사를 강행했다. 이진숙 의원은 “5·18이 과연 성역이 되는 것이 자유 대한민국에서 바람직한지 반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가 마련한 자리에서는 5·18을 “광주에서 벌어진 열흘간의 소요 사태”로 규정하고, “좌파 정치세력이 독점하고 있는 5·18 문화권력을 해체하고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는 망언까지 쏟아졌다. 희생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호남을 향한 낙인과 비하도 서슴지 않았다. 민주주의와 공공미디어를 지켜야 할 과방위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영교 위원장과 김승원 간사 ‧ 김용민 ‧ 이성윤 ‧ 손솔 위원 등은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사퇴 종용' 관련 의혹으로 사퇴를 요구했다.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발표했다. ■ 내란의 밤에 이어 드러난 ‘2 탄 자백 ’ 내란의 밤 , 국민이 국회를 지키기 위해 달려오던 그 시각 대법원에서 간부회의를 열었습니다 .천대엽 전 법원행정처장은 작년 국정감사 현장에서 “ 당연히 계엄이 만약 합법적이었다면 계엄에 따라야 할 조치가 있다 ” 며 불법 비상계엄 당시 대법원이 무엇을 논의했는지 얼떨결에 자백했습니다 .그에 버금가는 2 탄 자백입니다 . ■ 법에 없는 ‘ 재추천 ’ 까지 검토하고 , 후보자들에게 일일이 전화했습니다 법원조직법 제 41 조의 2 8 항은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후보자를 추천하면 위원회는 해산된 것으로 본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후보자 추천이 끝나면 추천위원회 자체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재추천 불가를 위한 제도적 장치입니다 . 그런데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은 이미 완료된 후보 4 인의 추천을 백지화하고 다시 추천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고 밝혔습니다 . 법사위에서 “ 모두 동의하면 가능
더불어민주당과 경주시가 국비 확보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경주시 원내협의회는 13일 경주시 알천홀에서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의원, 더불어민주당 경주지역위원회 운영위원회, 김희철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보국장, 정용채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 도의원이 함께한 자리에서 국비확보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주당이 눈여겨보는 천북면 희망농원 폐슬레이트 처리사업, 경주시 POST-APEC 중점 사업, 경부선~동해선 고속도로 연결 사업, 글로벌 원자력 공동 캠퍼스 설립 사업, 경주시 양성자 가속기 성능 확장 사업 등 각 사업의 현황과 국비 확보 필요성, 중앙부처 및 국회와의 협력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사진설명>더불어민주당 당직자들과 시의원 들이 경주시와 정책간담회후 기념사진모습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의회 원내대표 이강희 의원은 ‘경주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경주시의 주요 역점 사업에 대하여 실효성 있는 국비 확보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이재명정부, 국회 등과 긴밀히 소통하여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경주시 원내협의회는 국비 확보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국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8월 9일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경북도당 정기 당원대회에서 차기 도당위원장에 오중기 전 청와대 균형발전 선임행정관을 선출했다. 이번 경북도당위원장 선거에는 기호1번 이정훈(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북특보)후보, 기호2번 오중기(전 청와대 균형발전 선임행정관)후보, 기호3번 정용채(현 경북도의원)후보, 기호4번 조원희(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후보 등 모두 4명이 출마했다. 경북도당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8월 7일과 8일 양일간 권리당원 ARS 투표를 진행한 바 있으며 전국대의원은 8월 7일부터 이날 경북도당 당원대회 투표 종료 선언까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해 기호2번 오중기 후보가 권리당원·대의원 최종 합산 득표율 68.63%로 더불어민주당 차기 경북도당위원장에 선출되었다. 신임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그동안 좋은 모습으로 함께 경쟁해 준 세분의 후보와 경북 민주당의 희망을 선택해 주신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다가올 총선 승리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견인하는 도당, 탄탄한 기초위에 더욱 거듭나는 경북도당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당선자는 포항출생으로 영남대
경주시의회 이강희 의원 (더불어민주당)이 7월 30일 열린 제299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경주시의 기업 유치를 위한 전력·용수 공급 인프라 구축’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 의원은 “경주시에 완공됐거나 조성 중인 산업단지와 농공단지가 37개에 달하는 등 양적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질적 기반이 충분한지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안강읍에 본사를 둔 한 반도체·산업용 케미컬 관련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소개하며, “해당 기업이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경주가 아닌 충청남도의 산업단지에 350억 원 규모의 신축공장과 설비 투자를 결정하고, 1,000억 원의 추가 투자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경주시의회 이강희 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안강,강동) 5분발언 모습 이 의원은 “타 지역에 투자를 결정한 주요 요인 중 하나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 여건을 꼽았다”면서, 경주가 명실상부한 전기 생산 도시임에도 생산된 전기를 지역 산업 활성화에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우려를 표했다. 아울러 “북경주 지역에서 RE100 e-모빌리티 전용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는 등 산업구조 전환을 모색하고 있
경주시의회(의장 임활)는 7월 30일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본회의에 앞서 최재필 의원은 ‘천북면 희망농원 이전·개발사업 조속 추진 촉구’에 대해, 이강희 의원은 ‘경주시의 기업 유치를 위한 전력·용수 공급 인프라 구축’에 대해, 최진열 의원은 ‘황오·성건·황성동 주차난의 심각성과 해결방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후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5개 조례안, 1개 동의안, 1개 규칙안, 4개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등 13개 안건을 심의했다. 안건 중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경주시 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수정 가결됐으며, 나머지는 원안 가결됐다. 이로써 경주시 예산의 총규모는 본예산인 2조 1,000억 원보다 2,250억 원이 증액된 2조 3,250억 원으로 확정됐으며, 기금운용 규모도 기존의 2,545억 원보다 171억 원이 증액된 2,716억 원이 편성됐다. 임활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경주시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서는 첫 회기로, 각 부서의 주요 업
더불어민주당 청년 지방의원 74명이 29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홈플러스 폐점 사태에 대한 책임있는 해결과 노동자·지역사회 보호를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대구 남구의회 강민욱 의원, 서울 마포구의회 차해영 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된 전국 청년 지방의원 공동행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국 광역·기초의원들과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 안수용 지부장이 함께 참석한 이번 회견에서는 급변하는 산업전환 과정에서 노동자와 지역사회가 더 이상 희생되어서는 안 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경북도당 당원대회가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와 함께 오는 8월 9일 오후 2시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경북도당위원장 후보 공모를 실시한 결과 기호1번 이정훈(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북특보)후보, 기호2번 오중기(전 청와대 균형발전 선임행정관)후보, 기호3번 정용채(현 경북도의원)후보, 기호4번 조원희(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후보 등 모두 4명이 등록을 마쳤다. 경북도당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1일 오후 2시 경북도당 대회의실에서 언론사 초청 후보자 토론회를 현장 생중계로 진행한 후 8월 9일 경북도당 당원대회에서 최종 당선자를 결정하게 된다. < 기호 1번 이정훈 후보 > < 기호 2번 오중기 후보> <기호 3번 정용채 후보> < 기호 4번 조원희 후보 > 권리당원은 8월 7일과 8일 양일간 ARS투표를 진행하고, 전국대의원은 8월 7일부터 9일 경북도당 당원대회 투표 종료 선언까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며 휴대전화 본인인증을 통한 선호투표 방식으로 도당위원장을 선출하게 된다.
경주시의회(의장 임활)는 7월 2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앞서 열린 제298회 임시회가 제10대 경주시의회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위한 회기였다면, 이번 제299회 임시회는 집행부에서 상정된 각종 안건을 심사하는 제10대 경주시의회의 실질적인 첫 회기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는 경주시장의 시정에 관한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안 설명이 이어졌으며, 특별위원회 구성과 위원 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1년 임기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성락 위원장과 김동수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최진열·김영우·김영철·방현우·손윤희·박광호·박지우 위원으로 구성됐다. 또한 2년 임기의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회는 김태수 위원장과 김영우 부위원장, 남우모·김용관·김상희·주동열·김경주·김동수·주미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윤리특별위원회는 김동수 위원장과 손윤희 부위원장, 남우모·이경희·김영우·김상희·김경주·이성락·김태수 위원으로 구성됐다. <사진설명/ (좌측 이성락 위원장), (가운데 김태수 위원장), (우측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는 7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9일 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5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3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제1차 정례회 집회일 결정의 건 등 총 3건을 의결했으며, 이에 따라 제1차 정례회는 9월 1일 집회하기로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 세부 일정으로는 21일부터 27일까지(공휴일 2일 제외)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28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를 거쳐, 29일 제7차 본회의에서 관련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상임위원회에서는 「영천시 인구늘리기 시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하여 총 3건의 안건들이 심도 있게 다뤄질 전망이다. 하기태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10대 의회 출범 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이 시작되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의 주요 업무보고를 면밀히 살피고,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시민에게 신뢰받는 책임 의정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는 7월 16일 제13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의원의 윤리의식 제고와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자격 및 윤리 심사와 징계에 관한 사항을 담당하는 특별위원회로,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에는 최덕규 의원(경주), 부위원장에는 송병길 의원(상주)이 각각 선출되었으며, 위원으로는 김수문 의원(의성), 김예영 의원(비례), 김재환 의원(예천), 김정대 의원(안동), 노성환 의원(고령), 양유혁 의원(비례), 연규식 의원(포항)이 선임됐다. 사진 가운데 ( 경주출신 / 최덕규 윤리 위원장 ) 최덕규 위원장은 “지방자치의 발전과 함께 공직자에게 요구되는 도덕적 책임과 청렴성의 기준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며 “도의회가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원들이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윤리특별위원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의회(의장 임활)는 10월 1일 본회의장에서 제301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2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제1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김경주 의원은 ‘경주시 보훈명예수당의 연령 제한 폐지 촉구’를, ▲김상희 의원은 ‘동경주 공공 노인요양시설 건립 제안’을, ▲박광호 의원은 ‘포스트 APEC과 신라왕경 특별법의 연계를 통한 중단 없는 경주 발전’을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어진 안건 상정에서는 「제301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과 「경주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을 의결했다. 10월 2일부터 7일까지의 휴회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5회계연도 기금결산 승인안」을 비롯하여 조례안 8건, 동의안 17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1건, 보고 7건, 의견청취안 1건, 결의안 1건 등 38건의 안건을 심사·청취하게 된다. 이 중 의원 발의 조례안은 「경주시 경로당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경주 의원 대표), 「경주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성락 의원 대표
영천시(시장 김병삼)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영천강변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영천공동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공동축제는 ▲제52회 영천문화예술제 ▲제24회 영천한방축제 ▲제14회 영천와인페스타 ▲별빛한우구이축제 등 4개 축제를 하나로 묶어 문화예술부터 건강, 와인, 먹거리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축제 기간 행사장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부터 건강 체험, 영천와인 시음과 체험, 별빛한우를 맛볼 수 있는 구이 행사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가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영천문화예술제에서는 풍물·난타 경연대회와 품바 페스티벌, 읍면동 민속경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다양한 전시가 펼쳐졌으며, 축제 마지막 날에는 ‘제30회 전국 왕평가요제’ 본선 무대가 열려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안녕’을 열창한 박재인 씨가 대상을 차지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방축제에서는 대구한의대학교와 연계한 K-MEDI 건강체험존과 웰니스 프로그램, 한방약선 푸드존 등 다양한 건강·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영천시는 민선 공약으로 추진 중인 K-POP 돔 공연장 건설사업을 구체화하고 체계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K-POP 돔 공연장 건설 추진 TF’를 구성·운영한다. 이번 TF는 현재 추진 중인 K-POP 돔 공연장 건설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와 연계해 사업 전반의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련 부서가 참여하며, 사업기획을 비롯해 개발지원, 문화·체육, 투자유치, 관광·홍보 등 분야별 역할을 분담해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검토사항은 공연장 적정 규모와 입지, 사업비 및 재원조달 방안, 도시계획과 각종 인허가, 교통·환경 여건, K-POP 공연 및 스포츠·문화 콘텐츠 연계, 민간투자 및 기업유치, 관광자원 연계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이다. 특히 시는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를 통해 영천의 입지여건과 사업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행방안과 단계별 추진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공모와 관련해서도 공모 방향과 기준을 면밀히 검토해 영천시가 추진해 온 K-POP 돔 공연장 사업과의 연계
경주시가 전 세계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 4천여 명이 모이는 한민족 최대 규모의 글로벌 비즈니스 축제인 ‘2027년 제25차 세계한상대회’를 유치했다. 2027년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는 지난 9월 2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됐다. 운영위원회는 유치 신청 도시인 경주시와 여수시를 대상으로 제안 내용과 지난 8월 18일 실시한 현장 평가 결과 등을 종합 검토한 뒤 투표를 통해 경주시를 개최지로 선정했다.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와 G20 재무장관회의 등 국제회의 개최 경험을 비롯해 주 행사장인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의 전시·회의시설, 보문관광단지의 숙박 기반, KTX 경주역과 공항을 연계한 교통 접근성 등 국제회의 개최 여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라 천년의 역사문화유산과 첨단산업의 발전상을 함께 보여줄 수 있는 도시라는 점도 경주만의 경쟁력으로 꼽혔다. 세계한상대회는 세계 각국의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협력을 넓히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글로벌 경제행사다. 제25차 대회는 2027년 10월 중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
경주시가 ‘2026 신라예술제’에 중국 교류도시인 선전시와 우호도시 이창시 공연단을 초청해 한·중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경주시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열린 신라예술제에서 선전시와 이창시 공연단이 참여하는 특별공연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5 APEC 개최도시 경주와 2026 APEC 개최도시 선전, 경주시 우호도시 이창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우의를 다지고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3일 오후 7시 열린 신라예술제 개막식에서는 선전시와 이창시 공연단이 각 지역의 전통과 특색을 담은 무용과 전통악기 연주 등을 선보였다. 이어 4일에는 ‘2026 APEC 선전 특별 친선공연’이 열려 선전시 공연단이 중국의 전통과 문화를 담은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양 도시 공연단은 양금과 고쟁, 얼후 등 중국 전통악기 연주를 비롯해 무용과 마술, 기예 등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중국 전통예술의 매력을 소개했다. 천년 신라문화와 중국 전통예술이 한자리에서 어우러지면서 신라예술제의 볼거리를 더하고 도시 간 문화적 이해의 폭을 넓혔다. 선전시는 축하 메시지를 통해 경주와 선전이 각 도시의 강점을 바탕으로 문화·관광 등 다
경주시의회(의장 임활)는 10월 1일 본회의장에서 제301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2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제1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김경주 의원은 ‘경주시 보훈명예수당의 연령 제한 폐지 촉구’를, ▲김상희 의원은 ‘동경주 공공 노인요양시설 건립 제안’을, ▲박광호 의원은 ‘포스트 APEC과 신라왕경 특별법의 연계를 통한 중단 없는 경주 발전’을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어진 안건 상정에서는 「제301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과 「경주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을 의결했다. 10월 2일부터 7일까지의 휴회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5회계연도 기금결산 승인안」을 비롯하여 조례안 8건, 동의안 17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1건, 보고 7건, 의견청취안 1건, 결의안 1건 등 38건의 안건을 심사·청취하게 된다. 이 중 의원 발의 조례안은 「경주시 경로당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경주 의원 대표), 「경주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성락 의원 대표
영천시(시장 김병삼)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영천강변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영천공동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공동축제는 ▲제52회 영천문화예술제 ▲제24회 영천한방축제 ▲제14회 영천와인페스타 ▲별빛한우구이축제 등 4개 축제를 하나로 묶어 문화예술부터 건강, 와인, 먹거리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축제 기간 행사장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부터 건강 체험, 영천와인 시음과 체험, 별빛한우를 맛볼 수 있는 구이 행사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가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영천문화예술제에서는 풍물·난타 경연대회와 품바 페스티벌, 읍면동 민속경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다양한 전시가 펼쳐졌으며, 축제 마지막 날에는 ‘제30회 전국 왕평가요제’ 본선 무대가 열려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안녕’을 열창한 박재인 씨가 대상을 차지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방축제에서는 대구한의대학교와 연계한 K-MEDI 건강체험존과 웰니스 프로그램, 한방약선 푸드존 등 다양한 건강·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영천시는 민선 공약으로 추진 중인 K-POP 돔 공연장 건설사업을 구체화하고 체계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K-POP 돔 공연장 건설 추진 TF’를 구성·운영한다. 이번 TF는 현재 추진 중인 K-POP 돔 공연장 건설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와 연계해 사업 전반의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련 부서가 참여하며, 사업기획을 비롯해 개발지원, 문화·체육, 투자유치, 관광·홍보 등 분야별 역할을 분담해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검토사항은 공연장 적정 규모와 입지, 사업비 및 재원조달 방안, 도시계획과 각종 인허가, 교통·환경 여건, K-POP 공연 및 스포츠·문화 콘텐츠 연계, 민간투자 및 기업유치, 관광자원 연계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이다. 특히 시는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를 통해 영천의 입지여건과 사업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행방안과 단계별 추진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공모와 관련해서도 공모 방향과 기준을 면밀히 검토해 영천시가 추진해 온 K-POP 돔 공연장 사업과의 연계